김범, 트렁크 팬티 한장만 입고 능청 떤 사연은?
작성 : 2011년 12월 12일(월) 16:05 가+가-

사진제공 : 엠아이
배우 김범이 JTBC 월화 미니시리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의 '이국수'를 통해 꽃미남과 능청스러운 이미지를 선보였다.
김범은 12일 방송되는 <빠담빠담> 3회에서 트렁크 팬티 한 장만 걸친 모습을 드러낸다.
"나는 천사라 등에 날개가 돋기 때문에 옷을 입고는 못 잔다"라는 4차원적인 조금은 모자란 천사 국수를 표현하기 위함.
11kg이나 감량하며 탄탄한 복근을 선보여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빠담빠담하게 만들었던 김범은 3회 방송을 통해 카리스마에 능청스러움까지 더하며 완벽 변신을 꾀한다.
또한, 2회 마지막, 강칠의 경찰서행을 막기 위해 강칠을 향해 있는 힘껏 주먹을 휘둘렀던 국수는 강칠에게 '보복'을 당해 코피를 흘리게 된다.
코피를 흘리면서도 "난 여기서 살거야"라며 강칠의 집에 눌러앉아, "이제 엄마는 아들 하나 더 생긴 거다"라고 천연덕스럽게 말하는 국수의 캐릭터는 앞으로도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
이국수 역을 맡은 김범은 "국수라는 친구는 지금까지 한 번도 만나보지 못했던 캐릭터라 말 그대로 흰 도화지에 내가 그림을 어떻게 그리느냐에 따라서 바뀔 수 있는 역할이다. 그렇기 때문에 배우로서 꼭 도전해보고 싶었고, 이국수라는 친구를 점점 알아가는 지금의 생활이 너무나 재미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김범은 12일 방송되는 <빠담빠담> 3회에서 트렁크 팬티 한 장만 걸친 모습을 드러낸다.
"나는 천사라 등에 날개가 돋기 때문에 옷을 입고는 못 잔다"라는 4차원적인 조금은 모자란 천사 국수를 표현하기 위함.
11kg이나 감량하며 탄탄한 복근을 선보여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빠담빠담하게 만들었던 김범은 3회 방송을 통해 카리스마에 능청스러움까지 더하며 완벽 변신을 꾀한다.
또한, 2회 마지막, 강칠의 경찰서행을 막기 위해 강칠을 향해 있는 힘껏 주먹을 휘둘렀던 국수는 강칠에게 '보복'을 당해 코피를 흘리게 된다.
코피를 흘리면서도 "난 여기서 살거야"라며 강칠의 집에 눌러앉아, "이제 엄마는 아들 하나 더 생긴 거다"라고 천연덕스럽게 말하는 국수의 캐릭터는 앞으로도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
이국수 역을 맡은 김범은 "국수라는 친구는 지금까지 한 번도 만나보지 못했던 캐릭터라 말 그대로 흰 도화지에 내가 그림을 어떻게 그리느냐에 따라서 바뀔 수 있는 역할이다. 그렇기 때문에 배우로서 꼭 도전해보고 싶었고, 이국수라는 친구를 점점 알아가는 지금의 생활이 너무나 재미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