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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꽃님이' 진세연, 어릴 적 사진 공개…'모태미녀' 인증
작성 : 2011년 12월 13일(화) 10:25 가+가-

사진제공 얼리버드

‘내 딸 꽃님이’에서 해야 할 말은 하고야 마는 당돌한 ‘개념 연기’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주인공 진세연이 이번에는 어릴 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SBS 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극본 박예경, 연출 박영수)에서 타이틀롤인 ‘양꽃님’ 역으로 열연중인 진세연이 이번에 공개한 사진은 커다란 눈망울과 오뚝 콧날 등 뚜렷한 이목구비가 ‘오리지널’임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꽃밭에서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야무진 미소를 살짝 머금고 있는 모습이 극중 당돌소녀 꽃님이와 많이 닮아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릴 적부터 우월한 미모를 지녔네요. 잘 자랐어요”, “타고난 오리지널 미인이네요”, “꽃밭에서 사진을 찍은걸 보니 모태 꽃님이군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내 딸 꽃님이’는 구상혁(최진혁)과 은채완(이지훈)이 꽃님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삼각 러브라인이 가동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다. 무엇보다도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모녀가 기꺼이 서로를 위해 헌신하고 보듬으며 살아가는 따뜻한 이야기가 호평을 얻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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