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이윤미-최필립 커플 사진에 주영훈 질투 "아라는 안돼"
작성 : 2011년 12월 14일(수) 11:24 가+가-

사진제공 룬컴

배우 이윤미와 최필립의 파파라치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창작 뮤지컬 <부활-더 골든 데이즈>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이윤미는 뮤지컬 파트너인 배우 최필립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아이를 안고 있는 최필립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모습은 실제 부부로 보일 만큼 자연스러워 보는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최필립의 팔에 안긴 주인공은 다름아닌 이윤미의 딸인 아라로, 사진을 본 이윤미의 남편 주영훈은 "아라는 안돼!"라며 폭풍질투를 표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7일 개막한 창작 뮤지컬 <부활-더 골든 데이즈>를 통해 뮤지컬 연기에 첫 도전한 이윤미는 신비하면서도 순수한 캐릭터인 '나비소녀'역을 맡아 '나비박사'역의 최필립과 함께 멜로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진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연기는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영훈씨가 질투할만 하네요", "은근히 잘 어울리시는 두분", "무대에서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연인 같아요", "두분 뮤지컬 기대됩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