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달콤한 신혼생활 공개 "아기 만들기 위해 노력 중"
작성 : 2011년 12월 14일(수) 15:38 가+가-

사진제공 채널A
동아 종합편성채널 ‘채널A'에서 방영 중인 글로벌 한식 토크 <쇼킹>에 배우 정준호가 나와 아내 이하정 앵커와의 달콤한 신혼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2011년 3월, 큰 관심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린 정준호는 절친한 친구인 신현준과 탁재훈이 MC로 활약 중인 <쇼킹>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으며, 모두가 궁금해 하는 아내 이하정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 놨다.
이날 녹화 현장에서는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직후, 공항에서 찍혔던 일명 ‘정준호♡이하정 부부 공항 굴욕사진’에 대한 사연을 시작으로 아내 이하정과의 결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갔으며, 이에 대해 MC탁재훈은 “신혼여행에서 최선을 다해 아내분이 밝게 웃고 있는 것 같다.”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또한 정준호는 신혼 생활의 달콤함에 대해 이야기 하며, 결혼 전부터 장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했으며, 일이 없을 때는 바쁜 이하정을 직접 직장에 데려다 주기도 한다며 신혼 생활 자랑에 여념이 없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아내 이하정이 ‘손잡는 것’을 좋아해 심지어 잠잘 때도 손잡고 잔다고 밝히기도 해 노총각 신현준과 기러기아빠 탁재훈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또, 정준호는 “아기를 갖기 위해 늘 노력 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는데, 아내 이하정은 아이를 세 명 정도 가지길 원하고 자신은 네다섯 명 정도 갖고 싶다며 자신의 아버지인 ‘할아버지’의 끼를 닮은 아기를 많이 낳고 싶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정준호의 달콤한 신혼 이야기들은 12월 1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채널A’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011년 3월, 큰 관심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린 정준호는 절친한 친구인 신현준과 탁재훈이 MC로 활약 중인 <쇼킹>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으며, 모두가 궁금해 하는 아내 이하정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 놨다.
이날 녹화 현장에서는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직후, 공항에서 찍혔던 일명 ‘정준호♡이하정 부부 공항 굴욕사진’에 대한 사연을 시작으로 아내 이하정과의 결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갔으며, 이에 대해 MC탁재훈은 “신혼여행에서 최선을 다해 아내분이 밝게 웃고 있는 것 같다.”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또한 정준호는 신혼 생활의 달콤함에 대해 이야기 하며, 결혼 전부터 장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했으며, 일이 없을 때는 바쁜 이하정을 직접 직장에 데려다 주기도 한다며 신혼 생활 자랑에 여념이 없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아내 이하정이 ‘손잡는 것’을 좋아해 심지어 잠잘 때도 손잡고 잔다고 밝히기도 해 노총각 신현준과 기러기아빠 탁재훈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또, 정준호는 “아기를 갖기 위해 늘 노력 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는데, 아내 이하정은 아이를 세 명 정도 가지길 원하고 자신은 네다섯 명 정도 갖고 싶다며 자신의 아버지인 ‘할아버지’의 끼를 닮은 아기를 많이 낳고 싶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정준호의 달콤한 신혼 이야기들은 12월 1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채널A’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