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사진보정, 과도한 포토샵으로 양악수술 오해 받아
작성 : 2011년 12월 14일(수) 17:04 가+가-

사진출처 SBS '강심장' 방송 캡처
가수 서인영이 과도한 사진보정으로 오해 받은 사실을 해명해 화제다.
서인영은 지난 1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중동서 공연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는데 공연에 대한 기사가 아닌 '서인영 양악수술'이 인터넷 검색어로 떴다"고 말했다.
이어 서인영은 "어떤 사진 기자가 포토샵으로 사진을 보정했다. 안그래도 수술이란 단어에 민감하다"며 양악수술 의혹에 대한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또 다른 사진에 대해 서인영은 "사진을 보정하신 분이 흑인 기자분이셨는데 허벅지도 흑인처럼 늘려 놓으셨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이 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과 방송인 붐은 “그 때 사진을 준비했다”며 서인영의 사진보정 전 후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원래의 날씬한 허벅지 대신 튼튼한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원본과 달리 어색하게 갸름해진 턱 때문에 인상 자체가 달라져 있는 서인영의 얼굴이 또 한 번 놀라움을 주고 있다.
이에 MC 이승기는 “기자가 개인적으로 사진보정 연습을 한 게 아닐까”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서인영 이외에도 이재은, 신화의 전진과 앤디, 혜은이, 최필립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서인영은 지난 1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중동서 공연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는데 공연에 대한 기사가 아닌 '서인영 양악수술'이 인터넷 검색어로 떴다"고 말했다.
이어 서인영은 "어떤 사진 기자가 포토샵으로 사진을 보정했다. 안그래도 수술이란 단어에 민감하다"며 양악수술 의혹에 대한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또 다른 사진에 대해 서인영은 "사진을 보정하신 분이 흑인 기자분이셨는데 허벅지도 흑인처럼 늘려 놓으셨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이 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과 방송인 붐은 “그 때 사진을 준비했다”며 서인영의 사진보정 전 후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원래의 날씬한 허벅지 대신 튼튼한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원본과 달리 어색하게 갸름해진 턱 때문에 인상 자체가 달라져 있는 서인영의 얼굴이 또 한 번 놀라움을 주고 있다.
이에 MC 이승기는 “기자가 개인적으로 사진보정 연습을 한 게 아닐까”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서인영 이외에도 이재은, 신화의 전진과 앤디, 혜은이, 최필립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