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지드래곤 '바람났어', 올해 예능 프로 인기 음원 1위
작성 : 2011년 12월 15일(목) 14:19 가+가-

사진제공 몽키3
박명수와 지드래곤의 ‘바람났어’가 네티즌들이 꼽은 ‘올해 예능 최고 인기 음원’ 1위에 올랐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가 지난 12월 1일에서 7일까지 총 272명이 참여한 ‘올해 예능 프로 최고 인기 음원’ 설문에서 박명수와 지드래곤이 1위를 차지했다.
27%의 지지율로 1위에 오른 ‘바람났어’는 MBC 예능 ‘무한도전’의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서 박명수와 지드래곤이 GG팀을 결성해 부른 곡으로 공개 즉시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이어 Mnet ‘슈퍼스타K 3’ 버스커 버스커의 ‘동경소녀’(21%)가 2위, ‘무한도전’의 또 다른 히트곡 처진 달팽이 팀인 유재석과 이적의 ‘압구정 날라리’(18%)가 3위, ‘슈스케3’ 울랄라세션의 ‘서쪽 하늘’(17%)이 4위에 올랐다.
MBC ‘나는 가수다’에서 명예졸업한 박정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10%)와 김범수의 ‘제발‘(8%)이 각각 5위와 6위로 뒤를 이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가 지난 12월 1일에서 7일까지 총 272명이 참여한 ‘올해 예능 프로 최고 인기 음원’ 설문에서 박명수와 지드래곤이 1위를 차지했다.
27%의 지지율로 1위에 오른 ‘바람났어’는 MBC 예능 ‘무한도전’의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서 박명수와 지드래곤이 GG팀을 결성해 부른 곡으로 공개 즉시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이어 Mnet ‘슈퍼스타K 3’ 버스커 버스커의 ‘동경소녀’(21%)가 2위, ‘무한도전’의 또 다른 히트곡 처진 달팽이 팀인 유재석과 이적의 ‘압구정 날라리’(18%)가 3위, ‘슈스케3’ 울랄라세션의 ‘서쪽 하늘’(17%)이 4위에 올랐다.
MBC ‘나는 가수다’에서 명예졸업한 박정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10%)와 김범수의 ‘제발‘(8%)이 각각 5위와 6위로 뒤를 이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