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고아라, 드레스 벗고 스포티한 매력 발산
작성 : 2011년 12월 16일(금) 10:31 가+가-

사진제공 엘르걸
고아라가 엘르걸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그간 광고 및 화보를 통해서 9등신의 완벽한 미모로 ‘여신’, ‘인형’이라 불려온 고아라.
이번 화보에서는 드레스를 벗고, 스포티하고 보이시한 요소가 가미된 레이어드 룩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현장의 스탭들은 “이제껏 보지 못했던 또 다른 고아라의 모습을 봤다”며 감탄했다는 후문.
고아라 역시 이어진 인터뷰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 ‘여신’, ‘인형’이 돼버렸다. 감사할 따름이지만, 본래 성격은 털털하고 소박하다. 음식도 양식보다 순대국, 곱창, 된장찌개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내년 초 개봉을 앞두고 있는 두 편의 영화 <파파>와 <페이스 메이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두 영화를 찍으면서 새로운 것을 많이 느꼈다. 현장에서 내가 느낀 재미나 따뜻함을 많은 이들과 공감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아라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걸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화보에서는 드레스를 벗고, 스포티하고 보이시한 요소가 가미된 레이어드 룩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현장의 스탭들은 “이제껏 보지 못했던 또 다른 고아라의 모습을 봤다”며 감탄했다는 후문.
고아라 역시 이어진 인터뷰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 ‘여신’, ‘인형’이 돼버렸다. 감사할 따름이지만, 본래 성격은 털털하고 소박하다. 음식도 양식보다 순대국, 곱창, 된장찌개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내년 초 개봉을 앞두고 있는 두 편의 영화 <파파>와 <페이스 메이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두 영화를 찍으면서 새로운 것을 많이 느꼈다. 현장에서 내가 느낀 재미나 따뜻함을 많은 이들과 공감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아라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걸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