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오면' 서우, 볼륨있는 웨딩드레스 자태 뽐내
작성 : 2011년 12월 19일(월) 10:23 가+가-

사진제공 스포엔샤 웨딩
서우의 볼륨있는 웨딩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드라마 '내일이 오면' (극본 김정수, 연출 장용우)에서 서우는 웨딩샵에서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며 볼륨있는 자태를 뽐냈다.
대한민국 상위 0.1%의 삶을 살고 있는 은채(서우)는 모든 혼수 물품을 최고급으로 준비하며 럭셔리한 웨딩 준비에 돌입했다.
은채는 웨딩샵에 방문해 다양한 드레스를 입어보았고 영균(하석진)은 “천국을 보게 되는구나” 라며 감탄했다.
서우는 이번 웨딩드레스신에서 다양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드레서우’라고 불리울 정도의 완벽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서우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본 네티즌들은 “완벽한 드레서우로의 재탄생”, “볼륨있는 몸매, 너무 예쁘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 방송된 드라마 '내일이 오면' (극본 김정수, 연출 장용우)에서 서우는 웨딩샵에서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며 볼륨있는 자태를 뽐냈다.
대한민국 상위 0.1%의 삶을 살고 있는 은채(서우)는 모든 혼수 물품을 최고급으로 준비하며 럭셔리한 웨딩 준비에 돌입했다.
은채는 웨딩샵에 방문해 다양한 드레스를 입어보았고 영균(하석진)은 “천국을 보게 되는구나” 라며 감탄했다.
서우는 이번 웨딩드레스신에서 다양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드레서우’라고 불리울 정도의 완벽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서우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본 네티즌들은 “완벽한 드레서우로의 재탄생”, “볼륨있는 몸매, 너무 예쁘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