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민우, 만화 주인공 같은 보조개 미소에 여심 '흔들'
작성 : 2011년 12월 19일(월) 14:43 가+가-

사진제공 보그걸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단순 무식하지만 한 여자밖에 모르는 순정마초 ‘김바울’ 캐릭터로 사랑 받고 있는 신인 배우 박민우가 <보그 걸> 1월호를 통해 만화 주인공 같은 보조개와 8등신 몸매를 선보였다.
이날 박민우는 데님 팬츠 위에 체크무늬 랩 스커트를 매치한 펑키한 스타일링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만화 같은 8등신 몸매를 증명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웃지 못할’ 과거를 털어놓았다.
촬영 당시 자연스럽고 환한 표정의 얼굴에 비해 몸의 포즈가 어색한 것과 관련해 모델 일을 잠깐만 하고 그만 둘 수밖에 없었던 이유부터 ‘많이 뚱뚱한 아이’였던 초등학생 시절 부모님이 친구의 ‘치료비’를 물어 주신 일, 고등학교에 입학하며 인기남이 된 과정 등 솔직 담백한 이야기들을 공개한다.
박민우의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걸> 1월호에 공개된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박민우는 데님 팬츠 위에 체크무늬 랩 스커트를 매치한 펑키한 스타일링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만화 같은 8등신 몸매를 증명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웃지 못할’ 과거를 털어놓았다.
촬영 당시 자연스럽고 환한 표정의 얼굴에 비해 몸의 포즈가 어색한 것과 관련해 모델 일을 잠깐만 하고 그만 둘 수밖에 없었던 이유부터 ‘많이 뚱뚱한 아이’였던 초등학생 시절 부모님이 친구의 ‘치료비’를 물어 주신 일, 고등학교에 입학하며 인기남이 된 과정 등 솔직 담백한 이야기들을 공개한다.
박민우의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걸> 1월호에 공개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