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폭풍 매너 화제…몸에 밴 매너 "역시 유느님"
작성 : 2011년 12월 19일(월) 18:46 가+가-

사진출처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캡처
국민MC 유재석이 폭풍 매너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지난주에 이어 홍콩 특집 2탄으로 런닝맨 멤버들과 이민정, 씨엔블루 정용화가 홍콩에서 미션을 펼쳤다.
이날 유재석은 이민정과 함께 찾은 상점에서 폭풍 매너를 보였다. 이민정이 생수 값을 치르는 동안 유재석은 생수 뚜껑을 열어 곧바로 이민정에게 전했다. 이민정에게 “너부터 마셔”라며 생수를 양보했다.
이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유느님”, “유재석은 매너가 몸에 배어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9개의 메달 중 하나의 진짜 메달을 찾아내는 홍콩 미션에서는 런닝맨의 홍일점 송지효가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최종 승자가 됐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지난주에 이어 홍콩 특집 2탄으로 런닝맨 멤버들과 이민정, 씨엔블루 정용화가 홍콩에서 미션을 펼쳤다.
이날 유재석은 이민정과 함께 찾은 상점에서 폭풍 매너를 보였다. 이민정이 생수 값을 치르는 동안 유재석은 생수 뚜껑을 열어 곧바로 이민정에게 전했다. 이민정에게 “너부터 마셔”라며 생수를 양보했다.
이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유느님”, “유재석은 매너가 몸에 배어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9개의 메달 중 하나의 진짜 메달을 찾아내는 홍콩 미션에서는 런닝맨의 홍일점 송지효가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최종 승자가 됐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