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호, 추운 날씨에 야구 삼매경…"운동복도 모델 포스"
작성 : 2011년 12월 20일(화) 09:32 가+가-

사진제공 빨간약
배우 심지호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포츠맨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19일 심지호의 한 지인이 한강 둔치에서 야구 캐치볼을 하고 있는 장면을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에 올려 눈길을 끈 것.
편안한 체육복 차림에 야구 국가대표 점퍼를 착용하고 공을 잡고 던지는데 몰두하는 심지호의 진지한 얼굴은 야구 선수 못지 않다.
심지호는 “연예인 농구팀에서도 뛰고 있지만 야구에 대한 관심도 상당히 크다”면서 “촬영 대기 중 무료함을 달래는데도 좋다”고 야구에 대한 관심을 설명했다.
사진이 SNS에 공개한 지인은 “배우에서 야구선수로 전업? 동계훈련?” 이라는 멘트로 심지호의 야구 사랑을 알렸고 팬들은 “운동복을 입어도 모델 포스”라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심지호는 채널A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에서 여자를 사로잡는 치명적 매력을 가진 강찬진 역을 맡아 재희, 소이현, 이수경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19일 심지호의 한 지인이 한강 둔치에서 야구 캐치볼을 하고 있는 장면을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에 올려 눈길을 끈 것.
편안한 체육복 차림에 야구 국가대표 점퍼를 착용하고 공을 잡고 던지는데 몰두하는 심지호의 진지한 얼굴은 야구 선수 못지 않다.
심지호는 “연예인 농구팀에서도 뛰고 있지만 야구에 대한 관심도 상당히 크다”면서 “촬영 대기 중 무료함을 달래는데도 좋다”고 야구에 대한 관심을 설명했다.
사진이 SNS에 공개한 지인은 “배우에서 야구선수로 전업? 동계훈련?” 이라는 멘트로 심지호의 야구 사랑을 알렸고 팬들은 “운동복을 입어도 모델 포스”라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심지호는 채널A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에서 여자를 사로잡는 치명적 매력을 가진 강찬진 역을 맡아 재희, 소이현, 이수경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