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위통령' 등극
작성 : 2011년 12월 20일(화) 14:04 가+가-

사진제공 폴라리스미디어
폭풍 가창력을 자랑하는 가수 디아가 군인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위통령(위문열차 대통령)'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최근 '러브스텝'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수 디아는 국군방송 '위문열차'에 출연해 폭풍가창력과 발랄함으로 위문열차의 대표가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지난 15일에는 강원도 동해시에서 열린 '위문열차'에 출연해 '천일동안'을 뛰어난 가창력으로 소화해 '소름가창력'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하였다.
이 동영상은 '네이트판' 동영상에서 베스트 동영상에 오르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소름끼치도록 훌륭한 가창력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네티즌들은 디아의 동영상을 보고 "디아가 이젠 확 떴으면 좋겠다.", "노래듣고 소름돋았어요."등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지난 12일에는 '서울시 전, 의경을 위한 콘서트(HAT콘서트)'에도 출연해 역시 군인들의 인기가수임을 입증했다.
이 자리에서 디아는 '러브스텝', '사랑한단말이야'등을 열창했으며, HAT콘서트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러브스텝'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수 디아는 국군방송 '위문열차'에 출연해 폭풍가창력과 발랄함으로 위문열차의 대표가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지난 15일에는 강원도 동해시에서 열린 '위문열차'에 출연해 '천일동안'을 뛰어난 가창력으로 소화해 '소름가창력'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하였다.
이 동영상은 '네이트판' 동영상에서 베스트 동영상에 오르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소름끼치도록 훌륭한 가창력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네티즌들은 디아의 동영상을 보고 "디아가 이젠 확 떴으면 좋겠다.", "노래듣고 소름돋았어요."등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지난 12일에는 '서울시 전, 의경을 위한 콘서트(HAT콘서트)'에도 출연해 역시 군인들의 인기가수임을 입증했다.
이 자리에서 디아는 '러브스텝', '사랑한단말이야'등을 열창했으며, HAT콘서트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