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우, 복고풍 란제리 화보 공개
작성 : 2011년 12월 20일(화) 17:50 가+가-

사진제공 예스
배우 서우가 복고풍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서우는 화사한 컬러와 패턴의 언더웨어와 이지웨어 등 다양한 '예스(Yes)'의 이너웨어 제품을 소화해내며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이번 광고컷은 2011년 패션 트랜드의 중심에 자리잡으며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복고와 디스코를 컨셉으로 촬영했다.
서우는 이에 맞춰 레드와 그린을 매치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체크나염 브래지어에 레코드 판을 들고 포즈를 취하거나, 비비드한 레드 컬러 브래지어에 하이웨이스트 숏팬츠를 매치하는 등 디스코 컨셉에 맞춰 상큼하고 톡톡 튀는 포즈를 취했다.
한편,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에서 긍정적이고 밝은 부잣집 외동딸 윤은채 역할을 맡아 고두심과 모녀 연기를 펼치고 있는 서우는 최근 공항패션으로 화제를 모으는 등 새로운 패셔니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서우는 화사한 컬러와 패턴의 언더웨어와 이지웨어 등 다양한 '예스(Yes)'의 이너웨어 제품을 소화해내며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이번 광고컷은 2011년 패션 트랜드의 중심에 자리잡으며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복고와 디스코를 컨셉으로 촬영했다.
서우는 이에 맞춰 레드와 그린을 매치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체크나염 브래지어에 레코드 판을 들고 포즈를 취하거나, 비비드한 레드 컬러 브래지어에 하이웨이스트 숏팬츠를 매치하는 등 디스코 컨셉에 맞춰 상큼하고 톡톡 튀는 포즈를 취했다.
한편,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에서 긍정적이고 밝은 부잣집 외동딸 윤은채 역할을 맡아 고두심과 모녀 연기를 펼치고 있는 서우는 최근 공항패션으로 화제를 모으는 등 새로운 패셔니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