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네 야채가게' 오재무, 풋풋한 첫 입맞춤 연기 화제
작성 : 2011년 12월 20일(화) 18:14 가+가-

사진제공 채널A
'제빵왕 김탁구' 이후 1년 만에 채널A 개국특집 수목 미니시리즈 '총각네 야채가게' 주인공 한태양의 어린시절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오재무가 극중 어린 진진심(채빈 분)으로부터 기습 키스를 당하고 말았다.
친구들에게 평생 ‘빈티커플’로 기억되기 보다는 ‘키스커플’로 기억되고 싶어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키스를 감행한 어린 여주인공 진진심의 발칙당돌함이 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한껏 부풀게 한다.
이에 오재무군은 "태어나서 엄마 이후 첫 입맞춤!"이라며 수줍게 소감을 전했다.
처음 촬영을 시작하며 서먹서먹하던 중학교 1, 2학년 커플은 이후 촬영장에서 "작은엄마!", "애기재무"라고 서로를 칭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에 임했다.
훈훈한 폭풍성장으로 이미 차세대 한류스타를 예감케 하고 있는 오재무군과 MBC '김수로'에서 안정된 연기력과 풋풋하고 싱그러운 이미지로 주목 받으며, 제2의 국민여동생으로 각광받고 있는 채빈은 '총각네 야채가게'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으며 차세대 주목할만한 배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 풋풋한 두 커플의 첫 입맞춤은 12월 21일 수요일 저녁 9시20분 채널A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친구들에게 평생 ‘빈티커플’로 기억되기 보다는 ‘키스커플’로 기억되고 싶어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키스를 감행한 어린 여주인공 진진심의 발칙당돌함이 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한껏 부풀게 한다.
이에 오재무군은 "태어나서 엄마 이후 첫 입맞춤!"이라며 수줍게 소감을 전했다.
처음 촬영을 시작하며 서먹서먹하던 중학교 1, 2학년 커플은 이후 촬영장에서 "작은엄마!", "애기재무"라고 서로를 칭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에 임했다.
훈훈한 폭풍성장으로 이미 차세대 한류스타를 예감케 하고 있는 오재무군과 MBC '김수로'에서 안정된 연기력과 풋풋하고 싱그러운 이미지로 주목 받으며, 제2의 국민여동생으로 각광받고 있는 채빈은 '총각네 야채가게'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으며 차세대 주목할만한 배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 풋풋한 두 커플의 첫 입맞춤은 12월 21일 수요일 저녁 9시20분 채널A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