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훈 벌칙 입대, 실제 해군 지원 "돌+아이 답다"
작성 : 2011년 12월 20일(화) 18:42 가+가-

사진출처 신동훈 미니홈피
MBC TV '무한도전'에서 '돌+아이'로 관심을 모았던 신동훈(21)이 지난 5일 해군에 입대해 화제다.
5일 신동훈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입대 30분전"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짧은 머리를 공개한 그는 곧바로 해군에 입대했다.
신동훈은 최근 인터넷 방송 인사이트TV '정체불명 시트콤 뺑뺑이' 프로그램에 출연, 미션 돌림판을 돌려 벌칙으로 '군대가기'가 걸리자 제작진과 상의 끝에 실제 입대를 하는 결정을 내려 네티즌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뺑뺑이'에서는 신동훈 현역병 입대 지원서를 공개하며 거짓없이 벌칙 수행을 했다는 사실을 인증했다.
입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갔어? 역시 돌+아이답다" "사람 인생 한방이네" "건강히 잘 다녀와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5일 신동훈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입대 30분전"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짧은 머리를 공개한 그는 곧바로 해군에 입대했다.
신동훈은 최근 인터넷 방송 인사이트TV '정체불명 시트콤 뺑뺑이' 프로그램에 출연, 미션 돌림판을 돌려 벌칙으로 '군대가기'가 걸리자 제작진과 상의 끝에 실제 입대를 하는 결정을 내려 네티즌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뺑뺑이'에서는 신동훈 현역병 입대 지원서를 공개하며 거짓없이 벌칙 수행을 했다는 사실을 인증했다.
입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갔어? 역시 돌+아이답다" "사람 인생 한방이네" "건강히 잘 다녀와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