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미녀 산타 변신 "20대 마지막 크리스마스 아쉬워"
작성 : 2011년 12월 21일(수) 10:21 가+가-

사진출처 윤승아 트위터
배우 윤승아가 미녀 산타클로스로 변신 했다.
윤승아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며칠 후엔 20대 마지막 크리스마스. 하지만 다가오는, 기대되는 30. 서른. 모두모두 조금 더 따뜻한 크리스마스”라는 멘트와 함께 산타 모자를 한 사진을 함께 올렸다.
사진속에 윤승아는 산타클로스 처럼 빨간모자를 쓰고 20대의 마지막 크리스마스를 아쉬워하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저런 산타클로스가 있으면 내가 선물받으러 가야겠다”, “산타클로스가 아니라 천사다!!”, “20대 마지막이라니… 이 얼굴이 어떻게 30대에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현재 윤승아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에 캐스팅 되어 촬영 준비에 여념이 없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윤승아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며칠 후엔 20대 마지막 크리스마스. 하지만 다가오는, 기대되는 30. 서른. 모두모두 조금 더 따뜻한 크리스마스”라는 멘트와 함께 산타 모자를 한 사진을 함께 올렸다.
사진속에 윤승아는 산타클로스 처럼 빨간모자를 쓰고 20대의 마지막 크리스마스를 아쉬워하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저런 산타클로스가 있으면 내가 선물받으러 가야겠다”, “산타클로스가 아니라 천사다!!”, “20대 마지막이라니… 이 얼굴이 어떻게 30대에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현재 윤승아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에 캐스팅 되어 촬영 준비에 여념이 없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