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근, 내년 부산 출마 신중하게 검토
작성 : 2011년 12월 22일(목) 10:29 가+가-
혁신과 통합 상임대표였던 배우 문성근 씨가 내년 총선에서 부산에서 출마할 것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야권의 한 핵심 관계자는 “문성근 전 대표의 부산출마 결심이 사실상 거의 굳어져가고 있다”며 “내년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의 시발점이 부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문 전 대표의 지역구로는 부산 북·강서을과 중·동구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특히 최근 친노 진영의 한 측근이 부산 북·강서을 민주통합당 예비후보를 만나 양보를 요청한 사실이 전해져 문 전 대표의 출마설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에 대해 문 전 대표 측은 “이와 관련해서는 여러 사람의 얘기를 듣고 있는 중”이라며 아직까진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지역 야권의 한 핵심 관계자는 “문성근 전 대표의 부산출마 결심이 사실상 거의 굳어져가고 있다”며 “내년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의 시발점이 부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문 전 대표의 지역구로는 부산 북·강서을과 중·동구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특히 최근 친노 진영의 한 측근이 부산 북·강서을 민주통합당 예비후보를 만나 양보를 요청한 사실이 전해져 문 전 대표의 출마설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에 대해 문 전 대표 측은 “이와 관련해서는 여러 사람의 얘기를 듣고 있는 중”이라며 아직까진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