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문성근, 내년 부산 출마 신중하게 검토
작성 : 2011년 12월 22일(목) 10:29 가+가-
혁신과 통합 상임대표였던 배우 문성근 씨가 내년 총선에서 부산에서 출마할 것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야권의 한 핵심 관계자는 “문성근 전 대표의 부산출마 결심이 사실상 거의 굳어져가고 있다”며 “내년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의 시발점이 부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문 전 대표의 지역구로는 부산 북·강서을과 중·동구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특히 최근 친노 진영의 한 측근이 부산 북·강서을 민주통합당 예비후보를 만나 양보를 요청한 사실이 전해져 문 전 대표의 출마설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에 대해 문 전 대표 측은 “이와 관련해서는 여러 사람의 얘기를 듣고 있는 중”이라며 아직까진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hagija77@naver.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