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변신…청순 글래머 매력 발산
작성 : 2011년 12월 22일(목) 14:51 가+가-

사진젝오 JTBC
최근 새 앨범 준비에 여념이 없는 가수 지나(G.NA)가 최고의 섹시 여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를 완벽 재연해 화제다.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들과 함께하는 JTBC 'Music on Top (뮤직 온 탑)'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빅 이벤트 <미리 크리스마스 특집>에서는 지나가 오직 뮤직 온 탑만을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 스페셜 무대를 위해 많은 연습을 한 지나의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를 들은 관계자들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만큼이나 풍부한 성량과 멋진 음색을 가졌다”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무대에서 지나는 평소의 섹시한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순백의 신부와 같은 웨딩 드레스로 청순 글래머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은하수가 쏟아질 듯한 환상적인 별 무대는 G.NA 역시 “아름다운 무대라 그만큼 기대가 크다”며 스페셜 무대에 자신감을 보였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들과 함께하는 JTBC 'Music on Top (뮤직 온 탑)'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빅 이벤트 <미리 크리스마스 특집>에서는 지나가 오직 뮤직 온 탑만을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 스페셜 무대를 위해 많은 연습을 한 지나의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를 들은 관계자들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만큼이나 풍부한 성량과 멋진 음색을 가졌다”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무대에서 지나는 평소의 섹시한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순백의 신부와 같은 웨딩 드레스로 청순 글래머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은하수가 쏟아질 듯한 환상적인 별 무대는 G.NA 역시 “아름다운 무대라 그만큼 기대가 크다”며 스페셜 무대에 자신감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