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리허설 굴욕, 민낯+올백머리 "너무 방심했나?"
작성 : 2011년 12월 22일(목) 15:22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커뮤니티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의 민낯 리허설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써니 리허설이라 방심했나봐’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써니 리허설 사진 속에는 써니를 포함한 소녀시대 멤버 서현과 유리가 리허설 무대에서 열띤 연습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현은 평소 무대 위 모습과 다르지 않은 미모를 뽐내고 있으며 유리는 알이 큰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반면 써니는 파란색 반팔 티쳐츠를 입은 채 뿔테 안경을 쓰고 앞머리를 뒤로 묶은 편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 것.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써니 너무 방심했구나” “그래도 피부는 좋다” “너무 귀엽다” “써니 리허설 그래도 예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써니 리허설이라 방심했나봐’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써니 리허설 사진 속에는 써니를 포함한 소녀시대 멤버 서현과 유리가 리허설 무대에서 열띤 연습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현은 평소 무대 위 모습과 다르지 않은 미모를 뽐내고 있으며 유리는 알이 큰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반면 써니는 파란색 반팔 티쳐츠를 입은 채 뿔테 안경을 쓰고 앞머리를 뒤로 묶은 편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 것.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써니 너무 방심했구나” “그래도 피부는 좋다” “너무 귀엽다” “써니 리허설 그래도 예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