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부끄러운 손 화제…내민 손 민망 "상패는 언제?"
작성 : 2011년 12월 23일(금) 11:40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커뮤니티
가수 아이유의 '부끄러운 손'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유 부끄러운 손 민망'이라는 제목으로 아이유가 한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 부끄러운 손 사진은 지난 10월 '2011 한국 광고주대회 KAA Awards’에 참석한 아이유가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 상에 수상자로 상을 받는 모습을 찍은 것이다.
아이유는 상패를 받기 위해 손을 내밀었지만 시상자는 바로 상패를 주지않고 상패의 내용을 읽었다. 이에 당황한 아이유는 내민 손을 민망해하며 손을 거두지도 못한 채 부끄러워하고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끄러워하는 모습도 귀엽다", "너무 마음이 앞섰나", "예쁘게 입고 왔는데 실수하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현재 '너랑 나'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유 부끄러운 손 민망'이라는 제목으로 아이유가 한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 부끄러운 손 사진은 지난 10월 '2011 한국 광고주대회 KAA Awards’에 참석한 아이유가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 상에 수상자로 상을 받는 모습을 찍은 것이다.
아이유는 상패를 받기 위해 손을 내밀었지만 시상자는 바로 상패를 주지않고 상패의 내용을 읽었다. 이에 당황한 아이유는 내민 손을 민망해하며 손을 거두지도 못한 채 부끄러워하고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끄러워하는 모습도 귀엽다", "너무 마음이 앞섰나", "예쁘게 입고 왔는데 실수하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현재 '너랑 나'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