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굴욕 분장, 녹화장 뒤집어져
작성 : 2011년 12월 23일(금) 17:10 가+가-

사진제공 : MBC 에브리원
정형돈이 우스꽝스러운 분장으로 또 다시 미친 존재감을 과시했다.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는 '2011년 최고의 아이돌 BEST 7'의 순위가 공개된다.
주제가 2011년의 대세 아이돌을 뽑는 만큼, 정형돈도 가만있을 수는 없을 터.
2011년 그 누구보다 대 활약을 한 MC 정형돈은 촬영장에 있는 모든 소품을 이용해 시청자들을 웃겨보라는 황당한 미션에,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한 후 녹화장에 재등장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굴욕 분장을 하고 나타난 정형돈 때문에 한바탕 녹화 현장이 뒤집어졌다는 후문이다.
양 갈래로 묶은 머리와 매직으로 칠한 얼굴, 셔츠를 풀어 헤치고 신발까지 벗어 던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정형돈은 분장을 한 상태에서 꿋꿋이 진행을 이어나갔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는 '2011년 최고의 아이돌 BEST 7'의 순위가 공개된다.
주제가 2011년의 대세 아이돌을 뽑는 만큼, 정형돈도 가만있을 수는 없을 터.
2011년 그 누구보다 대 활약을 한 MC 정형돈은 촬영장에 있는 모든 소품을 이용해 시청자들을 웃겨보라는 황당한 미션에,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한 후 녹화장에 재등장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굴욕 분장을 하고 나타난 정형돈 때문에 한바탕 녹화 현장이 뒤집어졌다는 후문이다.
양 갈래로 묶은 머리와 매직으로 칠한 얼굴, 셔츠를 풀어 헤치고 신발까지 벗어 던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정형돈은 분장을 한 상태에서 꿋꿋이 진행을 이어나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