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2 나윤권, 뛰어난 가창력 발휘
작성 : 2011년 12월 24일(토) 22:17 가+가-

사진제공 : KBS2TV 불후의 명곡 방송캡쳐
가수 나윤권이 크리스마스 특집편으로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2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24일 방송된 KBS2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서는 나윤권, 다이나믹듀오, 린, 임태경 등이 출연해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힙합에서 발라드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들이 경합을 벌였다.
이날 나윤권은 무대 전 인터뷰를 통해 "이제 데뷔한 지 8년이 되간다"며 "불이 한 번은 켜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표했다
이어 가수들 중 가장 첫 번째로 무대에 선 나윤권은 "실제로 보니까 괜찮다. 힘내서 노래하고 내려가겠다. 잘 부탁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모던K(작곡가 김형규)가 새롭게 편곡한 강수지의 '혼자만의 겨울'을 열창했다.
첫 무대 답지 않게 무대 위에서 나윤권은 관객들의 박수를 유도하며 여유로움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빨간색의 더블 코트와 보타이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무대를 연출했다.
특히 나윤권은 명품 보컬리스트 답게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깔끔한 라이브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24일 방송된 KBS2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서는 나윤권, 다이나믹듀오, 린, 임태경 등이 출연해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힙합에서 발라드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들이 경합을 벌였다.
이날 나윤권은 무대 전 인터뷰를 통해 "이제 데뷔한 지 8년이 되간다"며 "불이 한 번은 켜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표했다
이어 가수들 중 가장 첫 번째로 무대에 선 나윤권은 "실제로 보니까 괜찮다. 힘내서 노래하고 내려가겠다. 잘 부탁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모던K(작곡가 김형규)가 새롭게 편곡한 강수지의 '혼자만의 겨울'을 열창했다.
첫 무대 답지 않게 무대 위에서 나윤권은 관객들의 박수를 유도하며 여유로움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빨간색의 더블 코트와 보타이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무대를 연출했다.
특히 나윤권은 명품 보컬리스트 답게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깔끔한 라이브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