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주,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 과시
작성 : 2011년 12월 24일(토) 22:47 가+가-

사진제공 : 더웨딩
최근 김연주는 웨딩잡지의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에서 김연주는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실루엣이 우아하게 드러나는 롱 드레스를 통해 군살 없이 완벽한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드레스 자락이 바닥에 살짝 끌리는 롱 드레스로 마치 여왕의 대관식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전형적인 웨딩드레스 형식에서 벗어난 스타일도 선보였다.
상의 라인과 드레스 끝부분이 코사지로 장식된 사랑스런 느낌의 미디 길이 드레스를 입었다.
머리 위에 흰색 아플리케 헤어밴드로 발랄하게 포인트를 줬다.
웨이브를 살짝 넣어 길게 내린 헤어스타일도 눈길을 끌었다.
촬영 관계자는 "미스코리아 진 출신답게 드레스가 너무 잘 어울렸다. 특히 청초한 신부의 느낌을 잘 표현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연주는 현재 KBS 2TV '영광의 재인'에 출연 중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화보 속에서 김연주는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실루엣이 우아하게 드러나는 롱 드레스를 통해 군살 없이 완벽한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드레스 자락이 바닥에 살짝 끌리는 롱 드레스로 마치 여왕의 대관식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전형적인 웨딩드레스 형식에서 벗어난 스타일도 선보였다.
상의 라인과 드레스 끝부분이 코사지로 장식된 사랑스런 느낌의 미디 길이 드레스를 입었다.
머리 위에 흰색 아플리케 헤어밴드로 발랄하게 포인트를 줬다.
웨이브를 살짝 넣어 길게 내린 헤어스타일도 눈길을 끌었다.
촬영 관계자는 "미스코리아 진 출신답게 드레스가 너무 잘 어울렸다. 특히 청초한 신부의 느낌을 잘 표현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연주는 현재 KBS 2TV '영광의 재인'에 출연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