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멤버들, 허황 공약 진땀 뺀 이유는?
작성 : 2011년 12월 24일(토) 23:15 가+가-

사진제공 : MBC무한도전 방송 캡쳐
무한도전 멤버들이 허황된 공약으로 진땀을 뺐다.
지난 24일 방송된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달력을 직접 배송해 주는 '무한택배' 특집 두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가장 많은 시청자에게 배달을 성공한 멤버 이름으로 달력 1만부를 기부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져 멤버들 간의 경쟁이 치열해진 것.
정준하의 1등이 예상된 가운데 멤버들은 '내가 1등이 된다면'으로 공약을 남발했다.
길은 전 스태프에게 동남아 4박5일 여행권을 약속했고, 하하는 800만원 상당의 유명 등산복 외투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유력 1등 후보 정준하는 압박 속에 식사 대접을, 유재석은 트레이닝복, 박명수는 N사 운동화, 노홍철은 스위트룸 2박3일, 정형돈은 달력 3만부 기부를 약속했다.
정준하를 제외한 멤버들은 심지어 자판기 선물 등 지키기 힘들 공수표를 남발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결과를 받아든 유재석이 "우리랑 알고 있는거랑 다르다"고 말하자 멤버들은 공약을 취소했고, 정준하는 다른 큰 선물을 내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결과는 정준하였고 유재석은 "우리가 알던거랑 3, 4위가 다르다"고 말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4일 방송된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달력을 직접 배송해 주는 '무한택배' 특집 두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가장 많은 시청자에게 배달을 성공한 멤버 이름으로 달력 1만부를 기부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져 멤버들 간의 경쟁이 치열해진 것.
정준하의 1등이 예상된 가운데 멤버들은 '내가 1등이 된다면'으로 공약을 남발했다.
길은 전 스태프에게 동남아 4박5일 여행권을 약속했고, 하하는 800만원 상당의 유명 등산복 외투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유력 1등 후보 정준하는 압박 속에 식사 대접을, 유재석은 트레이닝복, 박명수는 N사 운동화, 노홍철은 스위트룸 2박3일, 정형돈은 달력 3만부 기부를 약속했다.
정준하를 제외한 멤버들은 심지어 자판기 선물 등 지키기 힘들 공수표를 남발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결과를 받아든 유재석이 "우리랑 알고 있는거랑 다르다"고 말하자 멤버들은 공약을 취소했고, 정준하는 다른 큰 선물을 내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결과는 정준하였고 유재석은 "우리가 알던거랑 3, 4위가 다르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