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해맞이 부산축제 개최
시민의 종 타종식, 임진년 해맞이 등 다채
작성 : 2011년 12월 26일(월) 08:42 가+가-
올 한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겨울철 대표 테마축제인 ‘2012 해맞이 부산축제’가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용두산공원, 해운대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2012 해맞이 부산축제는 31일 오후 11시 용두산공원에서 진행되는 ‘시민의 종 타종식과 내년 1월 1일 오전 6시 40분부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실시되는 ‘임진년 해맞이 행사가 주축.
여기에 소망풍선 날리기, 새해포토존, 새해건강캠페인 등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된다. ‘시민의 종 타종식’은 송년음악제, 타종식, 신년사, 희망불꽃 연출, 부산찬가 합창의 순으로 진행된다.
송년음악제에서는 시립합창단, 일렉트로닉 힙합퍼포먼스, 53사단 관악대가 참가해 송년의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카운트다운과 함께 자정 정각에 펼쳐지는 타종식에서는 ‘희망의 종 11회, 사랑의 종 11회, 평화의 종 11회, 총 33회를 타종하게 된다.
이어 허남식 부산시장이 시민에게 드리는 희망의 신년사와, 새해를 축하하는 불꽃놀이가 화려하게 펼쳐져 2012년 새해가 시작되는 기쁨과 희망을 함께 나누게 된다.
2012년 밝게 떠오르는 첫 해를 맞이할 ‘임진년 해맞이’ 행사는 해맞이 축하공연, 새해인사, 헬기퍼레이드 및 바다수영 등으로 진행된다. 일출 전에는 퓨전타악 퍼포먼스, 혼성팝중창단 등 즐거운 공연이 펼쳐지고, 일출과 함께 행사 참가자들은 각자의 소망을 담은 풍선을 힘껏 날려 보내게 된다.
이와 동시에 하늘에서는 소망헬기의 축하비행과 해수욕장에서는 해맞이 바다수영 등 새해 만사형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이날 해맞이 행사장을 찾는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는 커피, 녹차 등 따뜻한 음료와 소망풍선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 해맞이 행사가 펼쳐지는 해운대해수욕장에는 흑룡 모양의 해맞이 상징조형물이 지난 23일을 시작, 내년 1월 4일까지 설치된다.
아울러 해수욕장 내에 금연 등 홍보부스가 설치돼 건강 캠페인이 전개된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2012 해맞이 부산축제는 31일 오후 11시 용두산공원에서 진행되는 ‘시민의 종 타종식과 내년 1월 1일 오전 6시 40분부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실시되는 ‘임진년 해맞이 행사가 주축.
여기에 소망풍선 날리기, 새해포토존, 새해건강캠페인 등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된다. ‘시민의 종 타종식’은 송년음악제, 타종식, 신년사, 희망불꽃 연출, 부산찬가 합창의 순으로 진행된다.
송년음악제에서는 시립합창단, 일렉트로닉 힙합퍼포먼스, 53사단 관악대가 참가해 송년의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카운트다운과 함께 자정 정각에 펼쳐지는 타종식에서는 ‘희망의 종 11회, 사랑의 종 11회, 평화의 종 11회, 총 33회를 타종하게 된다.
이어 허남식 부산시장이 시민에게 드리는 희망의 신년사와, 새해를 축하하는 불꽃놀이가 화려하게 펼쳐져 2012년 새해가 시작되는 기쁨과 희망을 함께 나누게 된다.
2012년 밝게 떠오르는 첫 해를 맞이할 ‘임진년 해맞이’ 행사는 해맞이 축하공연, 새해인사, 헬기퍼레이드 및 바다수영 등으로 진행된다. 일출 전에는 퓨전타악 퍼포먼스, 혼성팝중창단 등 즐거운 공연이 펼쳐지고, 일출과 함께 행사 참가자들은 각자의 소망을 담은 풍선을 힘껏 날려 보내게 된다.
이와 동시에 하늘에서는 소망헬기의 축하비행과 해수욕장에서는 해맞이 바다수영 등 새해 만사형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이날 해맞이 행사장을 찾는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는 커피, 녹차 등 따뜻한 음료와 소망풍선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 해맞이 행사가 펼쳐지는 해운대해수욕장에는 흑룡 모양의 해맞이 상징조형물이 지난 23일을 시작, 내년 1월 4일까지 설치된다.
아울러 해수욕장 내에 금연 등 홍보부스가 설치돼 건강 캠페인이 전개된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