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크, "만취폭행 쌍둥이 연기자 아니다"
작성 : 2011년 12월 26일(월) 16:51 가+가-

사진제공 : 仁友 프로덕션
쌍둥이 트로트 가수 윙크가 폭행 논란에 휩싸여 이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26일 종합편성채널에서는 쌍둥이 연기자 A모(29·여)씨와 B모씨(29·여)씨가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로 윙크는 '여성 쌍둥이'이란 공통점 때문에 지목을 받았다.
윙크의 소속사 측은 "윙크는 해당 사건과 무관하며, 현재 '트롯트 대축제' 촬영 중이다"고 말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26일 종합편성채널에서는 쌍둥이 연기자 A모(29·여)씨와 B모씨(29·여)씨가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로 윙크는 '여성 쌍둥이'이란 공통점 때문에 지목을 받았다.
윙크의 소속사 측은 "윙크는 해당 사건과 무관하며, 현재 '트롯트 대축제' 촬영 중이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