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백지영-하동균과 한솥밥…내년 1월 음반 발매
작성 : 2011년 12월 26일(월) 18:29 가+가-

사진제공 WS엔터테인먼트
가수 수호가 최근 WS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백지영, 하동균과 한가족이 되어 새 출발의 신호탄을 올렸다.
WS엔터테인먼트는 “수호의 순후한 심성과 올곧은 성품 때문에 오랫동안 지켜봐 오다가 최근 한식구가 되기로 했다.”면서 “수호는 다방면에서 재능이 뛰어난 싱어송라이터 겸 래퍼로 앞으로 가수 활동과 더불어 전속 프로듀서로서 많은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회사는 든든한 지원자로써 수호의 숨겨진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부드러운 멜로디와 랩이 돋보이는 새로운 스타일의 힙합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수호는 그동안 god 김태우, 김범수, 아이유, 손호영, 케이윌 등 국내 내노라하는 실력파 가수들과 함께 작업해 가요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수호는 지난 2006년 김태우가 피처링 한 첫 번째 앨범 타이틀곡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2007년 두 번 째 앨범 타이틀 곡 ‘사랑 더하기’를 발매해 발매 직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하는 등 차트 상위권을 점령한 바 있다.
이후 수호는 2009년 아이유와 함께 ‘월화수목금토일’을 발매 했지만 군입대로 인해 활동을 중단하고 군 생활에 전념했었다.
한편, 수호는 소속사를 옮기고 2년 6개월 만에 새로운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2012년 1월부터 음반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WS엔터테인먼트는 “수호의 순후한 심성과 올곧은 성품 때문에 오랫동안 지켜봐 오다가 최근 한식구가 되기로 했다.”면서 “수호는 다방면에서 재능이 뛰어난 싱어송라이터 겸 래퍼로 앞으로 가수 활동과 더불어 전속 프로듀서로서 많은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회사는 든든한 지원자로써 수호의 숨겨진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부드러운 멜로디와 랩이 돋보이는 새로운 스타일의 힙합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수호는 그동안 god 김태우, 김범수, 아이유, 손호영, 케이윌 등 국내 내노라하는 실력파 가수들과 함께 작업해 가요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수호는 지난 2006년 김태우가 피처링 한 첫 번째 앨범 타이틀곡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2007년 두 번 째 앨범 타이틀 곡 ‘사랑 더하기’를 발매해 발매 직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하는 등 차트 상위권을 점령한 바 있다.
이후 수호는 2009년 아이유와 함께 ‘월화수목금토일’을 발매 했지만 군입대로 인해 활동을 중단하고 군 생활에 전념했었다.
한편, 수호는 소속사를 옮기고 2년 6개월 만에 새로운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2012년 1월부터 음반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