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63명 셀카, 스태프와 추억만들기 '눈길'
작성 : 2011년 12월 26일(월) 18:49 가+가-

사진제공 NEW
배우 고현정이 영화 ‘미쓰GO’(박철관 감독) 스태프 63명과 찍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영화 배급사 NEW는 26일 고현정이 63명의 스태프와 한 명씩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잡티 없는 피부로 빛나는 민낯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소탈하고 밝은 표정으로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고현정은 “극중 천수로가 내 마음에 들어온 거 같다. 그녀를 만나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다”며 마지막 촬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현정이 주연으로 나서는 영화 ‘미쓰GO’는 국내 최대 범죄 조직과 이들을 쫓는 형사 그리고 이들의 마약거래에 우연히 휘말리게 된 공황장애 환자 천수로(고현정)가 일생일대의 미션 임파서블을 펼치는 액션 코미디 물로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영화 배급사 NEW는 26일 고현정이 63명의 스태프와 한 명씩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잡티 없는 피부로 빛나는 민낯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소탈하고 밝은 표정으로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고현정은 “극중 천수로가 내 마음에 들어온 거 같다. 그녀를 만나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다”며 마지막 촬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현정이 주연으로 나서는 영화 ‘미쓰GO’는 국내 최대 범죄 조직과 이들을 쫓는 형사 그리고 이들의 마약거래에 우연히 휘말리게 된 공황장애 환자 천수로(고현정)가 일생일대의 미션 임파서블을 펼치는 액션 코미디 물로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