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지창욱, 착한 청년에서 차가운 남자로 변신
작성 : 2011년 12월 27일(화) 09:47 가+가-

사진제공 슈어
지창욱이 패션 매거진 <슈어> 1월호에서 남성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일일연속극 ‘웃어라 동해야’와 ‘무사 백동수’의 주인공으로 많이 알려진 지창욱은 따뜻하고 서글한 웃음이 매력이다.
‘Still Got the Blues’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블루의 그루미한 분위기를 지창욱만의 남성성으로 표현해 여심을 사로 잡았다.
청년의 하늘색을 벗고 남자의 짙은 코발트 블루를 연상케 하는 그의 이번 화보는 카메라를 통해 진실을 담고자 하는 그의 25살의 고민과 닮아 있다.
슈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는 “본래도 내성적인데, 내 자신이 자꾸만 작아지다 보니 연기 자체가 불편해지더라. 이 점을 극복하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인터뷰를 진행한 <슈어> 기자는, “연기의 테크닉보다는 진실에 힘에 싣고자 하는 그의 눈빛이야 말로 그가 다른 배우들이 가진 것과 다른, 차가움 속에 뿜어져 나오는 지창욱의 매력인 것 같다”고 전했다.
총각네 야채가게의 ‘태양’역으로 돌아온, ‘마음’을 다해 연기하는 남자, 지창욱의 솔직하고 진지한 인터뷰와 그루미한 화보를 <슈어> 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일일연속극 ‘웃어라 동해야’와 ‘무사 백동수’의 주인공으로 많이 알려진 지창욱은 따뜻하고 서글한 웃음이 매력이다.
‘Still Got the Blues’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블루의 그루미한 분위기를 지창욱만의 남성성으로 표현해 여심을 사로 잡았다.
청년의 하늘색을 벗고 남자의 짙은 코발트 블루를 연상케 하는 그의 이번 화보는 카메라를 통해 진실을 담고자 하는 그의 25살의 고민과 닮아 있다.
슈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는 “본래도 내성적인데, 내 자신이 자꾸만 작아지다 보니 연기 자체가 불편해지더라. 이 점을 극복하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인터뷰를 진행한 <슈어> 기자는, “연기의 테크닉보다는 진실에 힘에 싣고자 하는 그의 눈빛이야 말로 그가 다른 배우들이 가진 것과 다른, 차가움 속에 뿜어져 나오는 지창욱의 매력인 것 같다”고 전했다.
총각네 야채가게의 ‘태양’역으로 돌아온, ‘마음’을 다해 연기하는 남자, 지창욱의 솔직하고 진지한 인터뷰와 그루미한 화보를 <슈어> 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