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우, 자작곡 유턴송-상어송 공개…엉뚱 매력에 폭소
작성 : 2011년 12월 27일(화) 10:16 가+가-

사진출처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방송캡처
배우 이상우가 엉뚱한 4차원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MC 절친들의 고민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 정찬우의 친구로 스튜디오에 등장한 이상우는 키우던 철갑상어와 가재가 죽은 것에 영감을 떠올려 자작곡을 만들었다며 '상어송'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상우는 직접 기타 연주를 하며 '차라리 유턴을 할 걸'이라는 자작곡도 선보였다.
평소 작곡이 취미라고 밝힌 이상우는 자작곡 '유턴송'과 '상어송'을 무려 1년 반 동안 만들었다고해 다시한번 4차원 음악세계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 출연한 아이유는 "핏물 고인 생간이 좋아요"라며 생간 마니아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26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MC 절친들의 고민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 정찬우의 친구로 스튜디오에 등장한 이상우는 키우던 철갑상어와 가재가 죽은 것에 영감을 떠올려 자작곡을 만들었다며 '상어송'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상우는 직접 기타 연주를 하며 '차라리 유턴을 할 걸'이라는 자작곡도 선보였다.
평소 작곡이 취미라고 밝힌 이상우는 자작곡 '유턴송'과 '상어송'을 무려 1년 반 동안 만들었다고해 다시한번 4차원 음악세계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 출연한 아이유는 "핏물 고인 생간이 좋아요"라며 생간 마니아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