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엠' 맹세창, '강심장'서 걸그룹 댄스…제2의 조권 탄생?
작성 : 2011년 12월 27일(화) 11:24 가+가-

사진제공 Y2Y
비오엠(BoM) 리더 맹세창이 SBS TV ‘강심장’에 출연해 걸그룹 댄스를 선보인다.
15년차 연기실력과 현재 보컬그룹 ‘비오엠(BoM)’ 의 리더로 활약 중인 맹세창은 ‘원더걸스’의 'Be my baby'로 그동안 갈고 닦아왔던 댄스실력을 자랑했다.
특히 ‘김원희, 조혜련, 토니안’이 MC를 맏고있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제2의 ‘조권’이다 아니 ‘맹권’ 이다 라며 극찬을 받은 바있다.
맹세창은 “ ‘소녀시대’, ‘원더걸스’, ‘2NE1’, ‘miss A’ 등 이외에 많은 걸그룹 댄스를 준비를 했으나 ‘강심장’에서 전부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 라고 전했다.
이날 강심장에서는 류태준, 임정은, 이정진, 김현주, 임백천, 아이유, 허수경 등이 출연하며 방송은 27일 화요일 밤 11시15에 방송한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15년차 연기실력과 현재 보컬그룹 ‘비오엠(BoM)’ 의 리더로 활약 중인 맹세창은 ‘원더걸스’의 'Be my baby'로 그동안 갈고 닦아왔던 댄스실력을 자랑했다.
특히 ‘김원희, 조혜련, 토니안’이 MC를 맏고있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제2의 ‘조권’이다 아니 ‘맹권’ 이다 라며 극찬을 받은 바있다.
맹세창은 “ ‘소녀시대’, ‘원더걸스’, ‘2NE1’, ‘miss A’ 등 이외에 많은 걸그룹 댄스를 준비를 했으나 ‘강심장’에서 전부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 라고 전했다.
이날 강심장에서는 류태준, 임정은, 이정진, 김현주, 임백천, 아이유, 허수경 등이 출연하며 방송은 27일 화요일 밤 11시15에 방송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