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준수 형 주노, 두번째 싱글 앨범 日 오리콘 차트 3위
작성 : 2011년 12월 28일(수) 17:15 가+가-

사진제공 미디어앤파트너스
가수 주노(JUNO, 김준호)의 2011년 12월 21일에 발매된 두번째 싱글앨범인 'believe...~君を信じて~'가 발매된 지 채 일주일도 되지 않아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3위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현재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는 'believe...~君を信じて~'는 러브 발라드 곡으로 일본 Bee TV 드라마인 「快感ストロベリー~秘蜜の花園~」의 주제곡으로 선정되어 있어서 더욱 화제의 노래가 되고 있다.
일본 Avex사와 계약을 맺고 일본, 중국 등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수 주노는 JYJ의 김준수의 쌍둥이 형으로 익히 알려져 있으나, 그 뛰어난 실력으로 더욱 인정받고 있는 새로운 한류의 중심에 서 있는 진정한 글로벌 가수이다.
또한, 가수 주노는 탁월한 퍼포먼스와 더불어 친근감 있는 외모로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어 화장품 등 여러 브랜드 광고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에 주노 소속사 측은 "일본, 중국 등지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2012년에는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팬미팅 및 쇼케이스를 계획하고 있으며, 드라마 및 영화를 통한 연기까지 예정하고 있어서 내년에는 주노의 다양하고 활동적인 모습을 한국에서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현재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는 'believe...~君を信じて~'는 러브 발라드 곡으로 일본 Bee TV 드라마인 「快感ストロベリー~秘蜜の花園~」의 주제곡으로 선정되어 있어서 더욱 화제의 노래가 되고 있다.
일본 Avex사와 계약을 맺고 일본, 중국 등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수 주노는 JYJ의 김준수의 쌍둥이 형으로 익히 알려져 있으나, 그 뛰어난 실력으로 더욱 인정받고 있는 새로운 한류의 중심에 서 있는 진정한 글로벌 가수이다.
또한, 가수 주노는 탁월한 퍼포먼스와 더불어 친근감 있는 외모로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어 화장품 등 여러 브랜드 광고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에 주노 소속사 측은 "일본, 중국 등지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2012년에는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팬미팅 및 쇼케이스를 계획하고 있으며, 드라마 및 영화를 통한 연기까지 예정하고 있어서 내년에는 주노의 다양하고 활동적인 모습을 한국에서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