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효범 나가수 합류, 폭발적인 가창력에 '기대만발'
작성 : 2011년 12월 28일(수) 17:37 가+가-

사진제공 tvN
가수 신효범이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신효범은 지난 26일 진행된 '나가수' 11라운드 2차 경연 녹화에 차기 출연가수 자격으로 경연을 지켜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날 진행된 녹화에서는 탈락자 한 명이 발생했다. 신효범은 탈락자를 대신해 오는 2일 진행되는 12라운드 1차 경연부터 나가수에 합류하게 됐다.
앞서 신효범은 한 방송에 출연해 “가수를 평가하는 데 순위를 매기는 것은 아닌 것 같다”며 ‘나가수’를 비판한 바 있어 출연 여부에 관심이 쏠린 바 있다.
신효범은 1988년 '제2회 MBC 신인가요제'에서 '그대 그림자'로 금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폭발적인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한국의 휘트니 휴스턴'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신효범은 지난 26일 진행된 '나가수' 11라운드 2차 경연 녹화에 차기 출연가수 자격으로 경연을 지켜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날 진행된 녹화에서는 탈락자 한 명이 발생했다. 신효범은 탈락자를 대신해 오는 2일 진행되는 12라운드 1차 경연부터 나가수에 합류하게 됐다.
앞서 신효범은 한 방송에 출연해 “가수를 평가하는 데 순위를 매기는 것은 아닌 것 같다”며 ‘나가수’를 비판한 바 있어 출연 여부에 관심이 쏠린 바 있다.
신효범은 1988년 '제2회 MBC 신인가요제'에서 '그대 그림자'로 금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폭발적인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한국의 휘트니 휴스턴'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