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연기 위해 8kg 감량…날렵한 V라인 공개
작성 : 2011년 12월 29일(목) 09:25 가+가-

사진출처 김형준 트위터
연기자로 변신한 SS501 출신의 김형준이 최근 눈에 띄게 날렵하게 변신한 모습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선보여 팬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김형준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KBS Drama '자체발광 그녀'의 포스터 촬영장에서의 모습을 셀프 카메라로 촬영, 팬들에게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말쑥한 턱시도 차림의 김형준은 한층 더 갸름한 턱선을 선보이며 포스터 촬영 현장의 모습을 전하고 있다.
트위터 글에 대해 팬들은 “안 그래도 작은 얼굴이 더 갸름해졌다”거나 “연기자 변신에 애쓰느라 마른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김형준의 소속사 측은 “극중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운동을 많이 했고 그 결과 체중이 7~8kg 정도 줄었다”면서 “방송에서 멋진 모습을 선보이려는 노력인 만큼 걱정 보다는 기대를 해줬으면 고맙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얼굴은 더 갸름해졌지만 몸은 규칙적인 운동으로 여느 ‘몸짱’ 스타 못지 않게 좋아졌다는 설명이다.
김형준이 출연 중인 ‘자체발광 그녀’는 오는 1월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형준은 이 드라마에서 연예계 섭외 1순위 톱스타이면서 여자들의 큰 관심을 받는 강민 역할을 맡아 소이현과 박광현, 고나은, 채영인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김형준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KBS Drama '자체발광 그녀'의 포스터 촬영장에서의 모습을 셀프 카메라로 촬영, 팬들에게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말쑥한 턱시도 차림의 김형준은 한층 더 갸름한 턱선을 선보이며 포스터 촬영 현장의 모습을 전하고 있다.
트위터 글에 대해 팬들은 “안 그래도 작은 얼굴이 더 갸름해졌다”거나 “연기자 변신에 애쓰느라 마른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김형준의 소속사 측은 “극중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운동을 많이 했고 그 결과 체중이 7~8kg 정도 줄었다”면서 “방송에서 멋진 모습을 선보이려는 노력인 만큼 걱정 보다는 기대를 해줬으면 고맙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얼굴은 더 갸름해졌지만 몸은 규칙적인 운동으로 여느 ‘몸짱’ 스타 못지 않게 좋아졌다는 설명이다.
김형준이 출연 중인 ‘자체발광 그녀’는 오는 1월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형준은 이 드라마에서 연예계 섭외 1순위 톱스타이면서 여자들의 큰 관심을 받는 강민 역할을 맡아 소이현과 박광현, 고나은, 채영인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