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애절한 발라드 '빛이 사라지던 날' 발표
작성 : 2011년 12월 29일(목) 18:17 가+가-

사진제공 쏘스뮤직
가수 간미연이 자신의 프로젝트 싱글 ‘Feeling Project #2 빛이 사라지던 날 (부제:안돼)’을 발표했다.
간미연이 지난 6월 발표한 ‘Feeling Project#1 GOOD LOVE(Feat.서준)’은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느낌인 '사랑은 마냥 좋은 것'을 노래했다면, 이번 ‘Feeling Project#2 빛이 사라지던 날 (부제:안돼)’ 는 사랑하던 사람과의 애뜻한 사랑, 그 사랑 뒤의 이별을 노래한 애절한 발라드 곡이다.
이번 곡 ‘빛이 사라지던 날’ 은 '어둠속에 빛이 사라지던 날' 이라는 가사에서 말해주듯 이별의 허무함과 미안함이 간미연의 슬픈 목소리와 잘 어우러진 슬픈 발라드 곡으로서, 간미연은 애틋한 사랑 후의 이별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어쿠스틱한 악기들 및 아름다운 현 선율로 ‘빛이 사라지던 날’ 을 들을 때 애절한 감성에 푹 빠질 수 있게 부르려고 노력했다.
특히, 이번 ‘빛이 사라지던 날’의 작곡가인 ‘구자경X호승’은 2009년 크라운제이의 ‘Too much, Fly boy’의 프로듀서로서 버라이어티 ‘우리 결혼했어요’, ‘스친소’등에 출연하며 독특한 제스쳐와 스타일로 3만원이라는 닉네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5년부터 손담비, 린, 에릭, 크라운제이, 서인영, 달샤벳 외 다수의 꾸준한 작품활동을 해왔으며, 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 OST 4minute의 '뻔뻔한 거짓말' 작곡, DJ DOC의 김창렬이 대표로 있는 ENT102의 총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한편, ‘Feeling Project #2 빛이 사라지던 날 (부제:안돼)’는 29일 오후 전 음원 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간미연이 지난 6월 발표한 ‘Feeling Project#1 GOOD LOVE(Feat.서준)’은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느낌인 '사랑은 마냥 좋은 것'을 노래했다면, 이번 ‘Feeling Project#2 빛이 사라지던 날 (부제:안돼)’ 는 사랑하던 사람과의 애뜻한 사랑, 그 사랑 뒤의 이별을 노래한 애절한 발라드 곡이다.
이번 곡 ‘빛이 사라지던 날’ 은 '어둠속에 빛이 사라지던 날' 이라는 가사에서 말해주듯 이별의 허무함과 미안함이 간미연의 슬픈 목소리와 잘 어우러진 슬픈 발라드 곡으로서, 간미연은 애틋한 사랑 후의 이별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어쿠스틱한 악기들 및 아름다운 현 선율로 ‘빛이 사라지던 날’ 을 들을 때 애절한 감성에 푹 빠질 수 있게 부르려고 노력했다.
특히, 이번 ‘빛이 사라지던 날’의 작곡가인 ‘구자경X호승’은 2009년 크라운제이의 ‘Too much, Fly boy’의 프로듀서로서 버라이어티 ‘우리 결혼했어요’, ‘스친소’등에 출연하며 독특한 제스쳐와 스타일로 3만원이라는 닉네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5년부터 손담비, 린, 에릭, 크라운제이, 서인영, 달샤벳 외 다수의 꾸준한 작품활동을 해왔으며, 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 OST 4minute의 '뻔뻔한 거짓말' 작곡, DJ DOC의 김창렬이 대표로 있는 ENT102의 총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한편, ‘Feeling Project #2 빛이 사라지던 날 (부제:안돼)’는 29일 오후 전 음원 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