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코요태, 새 싱글 '했던 말 또하고' 발표
작성 : 2011년 12월 30일(금) 14:23 가+가-

사진제공 : 피케이미디어
코요태는 2012년 연초부터 가요계 히트곡 메이커인 용감한 형제와 새 싱글 '했던 말 또 하고'를 발표한다.
이번 싱글의 타이틀곡 '했던 말 또 하고'는 손담비의 '미쳤어', '토요일 밤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어쩌다', 빅뱅의 '마지막 인사', 이승기의 '정신이 나갔었나봐', 씨스타의 '소쿨' 등을 작곡한 히트메이커 '용감한 형제' 와 그의 사단 브레이브사운드 소속 프로듀서 '코끼리왕국' 의 공동작품이다.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색깔과 코요태 특유의 댄서블한 느낌이 용감한 형제의 손을 거치며 절묘하게 조화가 된 곡이다.
특히 관계자들의 모니터 이후, 빽가의 랩 파트 '난 매일 강남으로, 한 잔 먹고 장난으로'나 제목이 된 후렴구 신지의 '얼마나 마셨는지 도저히 말이 안통해 했던 말 또 하고 했던 말 또 또 하고 새벽에 전화해 시간이 몇시니 했던 말 또 하고 했던 말 또 또 하고' 등은 일상 속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볼 법한 일들이 끌리는 가사라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또한 앨범 3번 트랙인 'Goodbye' 는 '했던 말 또 하고' 보다 조금 더 일렉트로닉적 요소가 많은 곡 으로 빠른 BPM의 일렉트로닉 댄스 넘버이지만 슬픈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가 더욱 돋보이는 다소 역설적인 곡이다.
연기자는 물론 MC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신지와 1박 2일 등 예능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캐릭터로 자리매김한 김종민, 그리고 뇌종양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건강을 회복한 빽가까지 완벽한 3인체제로 활동을 펼칠 코요태는 이번 새 싱글로 다시 한번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의 건재함을 보여줄 각오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싱글의 타이틀곡 '했던 말 또 하고'는 손담비의 '미쳤어', '토요일 밤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어쩌다', 빅뱅의 '마지막 인사', 이승기의 '정신이 나갔었나봐', 씨스타의 '소쿨' 등을 작곡한 히트메이커 '용감한 형제' 와 그의 사단 브레이브사운드 소속 프로듀서 '코끼리왕국' 의 공동작품이다.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색깔과 코요태 특유의 댄서블한 느낌이 용감한 형제의 손을 거치며 절묘하게 조화가 된 곡이다.
특히 관계자들의 모니터 이후, 빽가의 랩 파트 '난 매일 강남으로, 한 잔 먹고 장난으로'나 제목이 된 후렴구 신지의 '얼마나 마셨는지 도저히 말이 안통해 했던 말 또 하고 했던 말 또 또 하고 새벽에 전화해 시간이 몇시니 했던 말 또 하고 했던 말 또 또 하고' 등은 일상 속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볼 법한 일들이 끌리는 가사라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또한 앨범 3번 트랙인 'Goodbye' 는 '했던 말 또 하고' 보다 조금 더 일렉트로닉적 요소가 많은 곡 으로 빠른 BPM의 일렉트로닉 댄스 넘버이지만 슬픈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가 더욱 돋보이는 다소 역설적인 곡이다.
연기자는 물론 MC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신지와 1박 2일 등 예능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캐릭터로 자리매김한 김종민, 그리고 뇌종양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건강을 회복한 빽가까지 완벽한 3인체제로 활동을 펼칠 코요태는 이번 새 싱글로 다시 한번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의 건재함을 보여줄 각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