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이민정도 나도 167cm 너는 내 운명"
작성 : 2011년 12월 30일(금) 15:09 가+가-

사진제공 : KBS2TV 해피투게더 방송캡쳐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영화 원더풀 라디오의 세 배우 이민정, 이정진, 이광수가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가운데 허경환이 사랑에 눈이 멀어 자신의 키를 고백했다.
특히 국내 최고 미녀 배우로 꼽히는 이민정의 출연에 보조MC G4는 크게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고 허경환은 자신과 이민정이 각별한 사이라고 주장해 관심을 모았다.
허경환은 "이민정을 진짜 좋아한다"며 "가수 윤하를 통해 이민정의 사인을 받기도 했다. 상 받은 것처럼 코팅까지 해서 집에 보물처럼 보관하고 있다"고 애정을 보였다.
이에 그치지 않고 허경환은 "이민정 씨의 키가 167인데 나도 167이다"라고 자신의 실제 키를 밝히면서까지 이민정과의 공통점을 찾으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민정 또한 "생일이 같으면 좋다는 이야기가 있다"라며 맞장구를 치는 모습을 보여 허경환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국내 최고 미녀 배우로 꼽히는 이민정의 출연에 보조MC G4는 크게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고 허경환은 자신과 이민정이 각별한 사이라고 주장해 관심을 모았다.
허경환은 "이민정을 진짜 좋아한다"며 "가수 윤하를 통해 이민정의 사인을 받기도 했다. 상 받은 것처럼 코팅까지 해서 집에 보물처럼 보관하고 있다"고 애정을 보였다.
이에 그치지 않고 허경환은 "이민정 씨의 키가 167인데 나도 167이다"라고 자신의 실제 키를 밝히면서까지 이민정과의 공통점을 찾으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민정 또한 "생일이 같으면 좋다는 이야기가 있다"라며 맞장구를 치는 모습을 보여 허경환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