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시소 어원 화제 "우리말 아니었어?"
작성 : 2011년 12월 30일(금) 16:19 가+가-

사진출처 네이버 웹툰 '마음의소리' 연말정산 편 캡처
인기 웹툰 ‘마음의 소리’ 연말정산 편에서 나온 '시소'의 뜻이 화제다.
30일 공개된 ‘마음의 소리-연말정산’ 편에서는 “‘시소’가 영어로 무엇인지 그것을 알았을 때의 충격”이라는 대사와 충격을 받은 주인공의 얼굴이 등장했다.
시소는 영어로 seesaw다. 양쪽 끝 사람이 교대로 위로 솟아올라 잘 볼 수 있기 때문에 시소(seesaw)라는 이름이 붙었다.
'마음의 소리'를 접한 한 누리꾼은 "영어 see는 '보다'라는 의미이며 saw는 see의 과거형으로 '보았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보다 봤다 해서 시소가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소'의 뜻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런 식의 단어가 정말 많을 듯", "우리말이 아니었다니",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30일 공개된 ‘마음의 소리-연말정산’ 편에서는 “‘시소’가 영어로 무엇인지 그것을 알았을 때의 충격”이라는 대사와 충격을 받은 주인공의 얼굴이 등장했다.
시소는 영어로 seesaw다. 양쪽 끝 사람이 교대로 위로 솟아올라 잘 볼 수 있기 때문에 시소(seesaw)라는 이름이 붙었다.
'마음의 소리'를 접한 한 누리꾼은 "영어 see는 '보다'라는 의미이며 saw는 see의 과거형으로 '보았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보다 봤다 해서 시소가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소'의 뜻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런 식의 단어가 정말 많을 듯", "우리말이 아니었다니",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