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타빌레' 탁재훈-조규찬, 극과 극 수업 방식 '눈길'
작성 : 2011년 12월 31일(토) 14:59 가+가-

사진제공 JTBC
JTBC 예능프로그램 ‘칸타빌레’에서 탁재훈과 조규찬의 극과 극 노래 교육방식이 공개된다.
1월 1일 방송될 JTBC 예능 프로그램 ‘칸타빌레’ 에서는 처음으로 1등 어린이를 뽑는 경연무대 펼쳐진다.
이번 과제에서 최고의 노래로 선정될 경우 졸업콘서트에서 무대를 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에 아이들의 선생님을 맡은 조규찬, 탁재훈이 자신의 반에 속한 아이를 1등으로 만들기 위해 열혈 교육에 돌입했다.
조규찬반은 발성, 음정, 박자, 발음 등 노래를 잘 부르는 데 있어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가르치면서 차분하고 학습적인 분위기를 이끌었다.
반면 탁재훈은 노래보다는 표정연기, 제스처, 춤 등 무대매너에 대해 집중적인 트레이닝을 했는데, 심지어 어린이들과 저질댄스를 함께 추며 과열된 분위기를 만들었던 것. 두 선생님의 극과 극의 교육방식이 큰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칸타빌레'는 어린이 음악학교라는 콘셉트로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마음으로 노래하는 어린이들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주 발표곡은 'To heaven' ‘Love song' ‘이 사람이다’, ‘겨울아이’, ‘Baby’, ‘Dreams come true' 모두 6곡으로 국내외로 많은 사랑받는 곡들이 선정되었다. 과연 어린이들의 불꽃 튀는 노래 경쟁에서 어떤 어린이가 1등을 차지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칸타빌레>는 1월 1일(일) 저녁 6시 25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1월 1일 방송될 JTBC 예능 프로그램 ‘칸타빌레’ 에서는 처음으로 1등 어린이를 뽑는 경연무대 펼쳐진다.
이번 과제에서 최고의 노래로 선정될 경우 졸업콘서트에서 무대를 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에 아이들의 선생님을 맡은 조규찬, 탁재훈이 자신의 반에 속한 아이를 1등으로 만들기 위해 열혈 교육에 돌입했다.
조규찬반은 발성, 음정, 박자, 발음 등 노래를 잘 부르는 데 있어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가르치면서 차분하고 학습적인 분위기를 이끌었다.
반면 탁재훈은 노래보다는 표정연기, 제스처, 춤 등 무대매너에 대해 집중적인 트레이닝을 했는데, 심지어 어린이들과 저질댄스를 함께 추며 과열된 분위기를 만들었던 것. 두 선생님의 극과 극의 교육방식이 큰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칸타빌레'는 어린이 음악학교라는 콘셉트로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마음으로 노래하는 어린이들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주 발표곡은 'To heaven' ‘Love song' ‘이 사람이다’, ‘겨울아이’, ‘Baby’, ‘Dreams come true' 모두 6곡으로 국내외로 많은 사랑받는 곡들이 선정되었다. 과연 어린이들의 불꽃 튀는 노래 경쟁에서 어떤 어린이가 1등을 차지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칸타빌레>는 1월 1일(일) 저녁 6시 25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