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박완규, 고해 열창! 생애 첫 1위 선정
작성 : 2012년 01월 01일(일) 21:38 가+가-

사진제공 : MBC 나는 가수다 영상캡쳐
지난 1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에서 박완규는 임재범의 고해를 열창해 1위에 올라섰다.
박완규는 사전 인터뷰에서 선글라스를 벗으며 "눈이 많이 충열됐다. 3시간 밖에 못잤다. 목숨을 걸 정도로 불러보겠다"라고 각오를 보였다.
'고해'를 선택한 박완규는 특유의 음색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 있는 샤우팅으로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클라이맥스 부분에서는 그 절규가 절정에 달했다.
듣는 이를 전율케 할 정도의 파워풀한 무대였으며 객석이 눈물바다가 됐다.
박완규의 무대가 끝난 후 자문위원단은 "임재범에게 없는 것을 박완규가 가지고 있었다"며 "너무 잘해서 징그럽다는 생각을 했다"며 심사 소감을 밝혔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박완규는 사전 인터뷰에서 선글라스를 벗으며 "눈이 많이 충열됐다. 3시간 밖에 못잤다. 목숨을 걸 정도로 불러보겠다"라고 각오를 보였다.
'고해'를 선택한 박완규는 특유의 음색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 있는 샤우팅으로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클라이맥스 부분에서는 그 절규가 절정에 달했다.
듣는 이를 전율케 할 정도의 파워풀한 무대였으며 객석이 눈물바다가 됐다.
박완규의 무대가 끝난 후 자문위원단은 "임재범에게 없는 것을 박완규가 가지고 있었다"며 "너무 잘해서 징그럽다는 생각을 했다"며 심사 소감을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