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품은 달, 첫방송 앞두고 포스터 선보여
작성 : 2012년 01월 01일(일) 22:21 가+가-

사진제공 : MBC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이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포스터 촬영은 지난 22일 양주문화동산 내 스튜디오에서 진행됐으며 한가인, 김수현, 정일우, 김민서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며 작품에 대한 열의를 보여줬다.
특히 처음 사극 연기에 도전하는 한가인은 무녀 의상을 입고 다소곳한 발걸음으로 등장해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MBC 미술센터 의상팀의 봉현숙 국장은 "고증을 많이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색상이나 디자인의 심플함을 추구했다"며 "의상의 장식을 최소화해 각 인물의 성격이 돋보이도록 신경 썼다"고 '해를 품은 달' 의상 콘셉트에 대해 말했다.
새해 1월 4일 첫 방송되는 '해를 품은 달'은 '성균관스캔들'의 원작자 정은궐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세자빈으로 간택됐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무녀로 살아가게 되는 여인 연우(한가인 분)와 조선의 가상 왕 훤(김수현 분)의 애틋한 사랑을 담아낸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 포스터 촬영은 지난 22일 양주문화동산 내 스튜디오에서 진행됐으며 한가인, 김수현, 정일우, 김민서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며 작품에 대한 열의를 보여줬다.
특히 처음 사극 연기에 도전하는 한가인은 무녀 의상을 입고 다소곳한 발걸음으로 등장해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MBC 미술센터 의상팀의 봉현숙 국장은 "고증을 많이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색상이나 디자인의 심플함을 추구했다"며 "의상의 장식을 최소화해 각 인물의 성격이 돋보이도록 신경 썼다"고 '해를 품은 달' 의상 콘셉트에 대해 말했다.
새해 1월 4일 첫 방송되는 '해를 품은 달'은 '성균관스캔들'의 원작자 정은궐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세자빈으로 간택됐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무녀로 살아가게 되는 여인 연우(한가인 분)와 조선의 가상 왕 훤(김수현 분)의 애틋한 사랑을 담아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