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네 야채가게' 2012년 우리가 접수한다!
작성 : 2012년 01월 02일(월) 18:26 가+가-

사진제공 : 터치스카이
채널A '총각네 야채가게' 스틸컷이 공개됐다.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가 '총각들'의 본격적인 등장으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이에 촬영현장에서 익살스런 포즈로 2012년은 우리가 접수한다!라는 각오로 포즈를 잡으며 훈훈한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한 것.
리더 지창욱을 필두로 좌측부터 신원호, 지혁, 성하, 이광수의 포즈에 "언제든 불러만 주세요! 2012년 여러분의 119가 되겠습니다" 라며 각오를 다지는 이들의 모습에 절로 웃음지어진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무슨 일을 하든 뜨겁게 해내는 남자 한태양(지창욱), 순진한 영농후계자 남유봉(이광수), 국가대표 바른생활 표준남 윤호재(지혁), 베일에 쌓인 열혈청년 정기영(성하), 2% 부족한 연예인 지망생 이찬솔(신원호)이 본격 등장하며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가 '총각들'의 본격적인 등장으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이에 촬영현장에서 익살스런 포즈로 2012년은 우리가 접수한다!라는 각오로 포즈를 잡으며 훈훈한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한 것.
리더 지창욱을 필두로 좌측부터 신원호, 지혁, 성하, 이광수의 포즈에 "언제든 불러만 주세요! 2012년 여러분의 119가 되겠습니다" 라며 각오를 다지는 이들의 모습에 절로 웃음지어진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무슨 일을 하든 뜨겁게 해내는 남자 한태양(지창욱), 순진한 영농후계자 남유봉(이광수), 국가대표 바른생활 표준남 윤호재(지혁), 베일에 쌓인 열혈청년 정기영(성하), 2% 부족한 연예인 지망생 이찬솔(신원호)이 본격 등장하며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