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리맨 초한지, 정려원-김서형 기싸움 펼쳐
작성 : 2012년 01월 03일(화) 10:53 가+가-

사진제공 : SBS 셀러리맨 초한지 방송캡쳐
지난 2일 SBS '샐러리맨 초한지' 첫방송분에서는 여치(정려원 분)와 가비(김서형 분)가 명품 옷의 주인을 놓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이날 여치는 상무 범증(이기영 분)과 함께 백화점 쇼핑을 하다가 옷을 사려고 예약했던 매장으로 갔다.
하지만 자신의 옷을 가비가 입고 있자 "뭐야? 저 여자가 왜 내가 주문한 옷을 입고 있지"라는 여치의 물음에 점원이 실수라고 변명하자 "미쳤니? 매장 문 닫을까?"라고 소리를 쳤다.
이에 가비는 "아가씨 오셨네요"라며 냉담하게 반응했고 여치가 "비싼 옷을 살 돈이나 있냐며 당장 벗지 않으면 퇴사 조치시키겠다"고 협박하자 "전 회장님한테 고용당한 사람입니다. 아가씨한테 반말, 폭언 들을 이유 없습니다"고 답했다.
게다가 가비는 여치가 보는 앞에서 입고 있던 옷을 벗고 속옷차림 그대로 매장을 빠져 나가고 여치는 황당하고 억울한 듯 말을 잇지 못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여치는 상무 범증(이기영 분)과 함께 백화점 쇼핑을 하다가 옷을 사려고 예약했던 매장으로 갔다.
하지만 자신의 옷을 가비가 입고 있자 "뭐야? 저 여자가 왜 내가 주문한 옷을 입고 있지"라는 여치의 물음에 점원이 실수라고 변명하자 "미쳤니? 매장 문 닫을까?"라고 소리를 쳤다.
이에 가비는 "아가씨 오셨네요"라며 냉담하게 반응했고 여치가 "비싼 옷을 살 돈이나 있냐며 당장 벗지 않으면 퇴사 조치시키겠다"고 협박하자 "전 회장님한테 고용당한 사람입니다. 아가씨한테 반말, 폭언 들을 이유 없습니다"고 답했다.
게다가 가비는 여치가 보는 앞에서 입고 있던 옷을 벗고 속옷차림 그대로 매장을 빠져 나가고 여치는 황당하고 억울한 듯 말을 잇지 못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