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 8231대 1 오디션 경쟁률 뚫었다!
작성 : 2012년 01월 04일(수) 14:58 가+가-

사진제공 : SBS 강심장 방송캡쳐
배우 고아라가 8231대 1의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사연을 고백했다.
3일 방송된 SBS'강심장'에 출연한 고아라는 "SM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가게 된 것과 드라마 '반올림'에 출연하게 된 것 모두 오디션을 통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고아라는 "가수를 하고 싶어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도와달라고 해서 같이 연습을 하게 됐다. 보아 발렌티를 연습했는데 2절에서 멋있는 안무가 나온다. 그 부분은 친구가 하고 나는 1절 부분을 하기로 했는데 노래가 2절 초반에 끊겼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결국 1절에서 춤을 췄던 고아라가 SM 관계자들의 눈에 띄게 됐고, 오디션 대상과 외모짱을 수상하며 SM에 발탁됐다고.
또 고아라는 드라마 '반올림' 당시에도 짝사랑하는 오빠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해 합격했다고 밝혀 오디션 종결자로 등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아라 SM 오디션 영상도 공개됐다. 15세 시절의 고아라는 앳된 얼굴이지만 끼가 넘치는 댄스 실력으로 스타성을 엿보게 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3일 방송된 SBS'강심장'에 출연한 고아라는 "SM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가게 된 것과 드라마 '반올림'에 출연하게 된 것 모두 오디션을 통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고아라는 "가수를 하고 싶어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도와달라고 해서 같이 연습을 하게 됐다. 보아 발렌티를 연습했는데 2절에서 멋있는 안무가 나온다. 그 부분은 친구가 하고 나는 1절 부분을 하기로 했는데 노래가 2절 초반에 끊겼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결국 1절에서 춤을 췄던 고아라가 SM 관계자들의 눈에 띄게 됐고, 오디션 대상과 외모짱을 수상하며 SM에 발탁됐다고.
또 고아라는 드라마 '반올림' 당시에도 짝사랑하는 오빠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해 합격했다고 밝혀 오디션 종결자로 등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아라 SM 오디션 영상도 공개됐다. 15세 시절의 고아라는 앳된 얼굴이지만 끼가 넘치는 댄스 실력으로 스타성을 엿보게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