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종-오세정 포옹, 온라인에 추측 열애설 난무
작성 : 2012년 01월 04일(수) 18:54 가+가-

사진제공 : SBS 강심장 방송캡쳐
김규종 오세정 포옹 장면이 온라인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인기 아이돌그룹 SS501의 멤버였던 김규종은 평소 이상형으로 밝혀왔던 8살 연상 배우 오세정과의 만남에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규종은 이날 방송에서 오세정과 첫 포옹을 하며 두근거리는 속내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오세정은 실제 "제가 진짜 김규종 씨 여자친구라고 알고 계신 분이 생각보다 많았다"고 전했다.
또한 "대장 내시경을 하려고 병원에 간 적이 있었다. 엉덩이 부분이 뚫려 있는 바지를 입고 엎드려 있는데 간호사들이 '아이돌 여자친구 맞으시죠?'라고 물었다", "아이돌 여자친구고 아니고를 떠나서 '그냥 모른척 해주지'라는 생각뿐이었다"고 그때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김규종 이상형 만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좋아서 부끄러워하는 듯", "김규종 오세정 포옹, 진짜 사귀는 거 아니야?", "보는 사람이 다 떨리네", "김규종 이상형 만남 축하해요" 등의 폭풍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인기 아이돌그룹 SS501의 멤버였던 김규종은 평소 이상형으로 밝혀왔던 8살 연상 배우 오세정과의 만남에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규종은 이날 방송에서 오세정과 첫 포옹을 하며 두근거리는 속내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오세정은 실제 "제가 진짜 김규종 씨 여자친구라고 알고 계신 분이 생각보다 많았다"고 전했다.
또한 "대장 내시경을 하려고 병원에 간 적이 있었다. 엉덩이 부분이 뚫려 있는 바지를 입고 엎드려 있는데 간호사들이 '아이돌 여자친구 맞으시죠?'라고 물었다", "아이돌 여자친구고 아니고를 떠나서 '그냥 모른척 해주지'라는 생각뿐이었다"고 그때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김규종 이상형 만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좋아서 부끄러워하는 듯", "김규종 오세정 포옹, 진짜 사귀는 거 아니야?", "보는 사람이 다 떨리네", "김규종 이상형 만남 축하해요" 등의 폭풍 관심을 모으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