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한남동 럭셔리 하우스 공개
작성 : 2012년 01월 05일(목) 14:21 가+가-

사진제공 : SBS 한밤의 TV 연예 방송캡쳐
방송인 에이미(30)가 한남동 소재의 자택을 공개해 화제다.
4일 방송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스타가 사는 동네'라는 주제로 스타들의 집이 대거 공개됐다.
그 가운데 에이미의 초호와 빌라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탁 트인 전망에 넓은 거실, 통유리 자동문으로 분리된 부엌 등 기존의 아프트와는 전혀 색다른 구조.
외국인 취향에 맞게 지어진 빌라다 보니 인테리어를 과하게 신경 쓰지 않아도 독특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또한 에이미는 "이웃에 사는 연예인을 만난 적이 있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이영애 씨를 만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4일 방송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스타가 사는 동네'라는 주제로 스타들의 집이 대거 공개됐다.
그 가운데 에이미의 초호와 빌라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탁 트인 전망에 넓은 거실, 통유리 자동문으로 분리된 부엌 등 기존의 아프트와는 전혀 색다른 구조.
외국인 취향에 맞게 지어진 빌라다 보니 인테리어를 과하게 신경 쓰지 않아도 독특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또한 에이미는 "이웃에 사는 연예인을 만난 적이 있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이영애 씨를 만난 적이 있다"고 답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