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훈녀 변신과정 동영상 ‘깨알 재미 선사’
작성 : 2012년 01월 05일(목) 16:06 가+가-

요즘 유행하는 용어 중에는 ‘흔녀, 흔남, 훈녀, 훈남’ 등의 말이 있다. 평범하고 흔하게 생긴 인물에게는 ‘흔녀와 흔남’이란 명칭이, 훈훈하고 세련된 외모의 소유자를 ‘훈녀와 훈남’이라고 하는데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왕십리 훈녀’ 영상을 보면 평범한 ‘흔녀’가 멋진 ‘훈녀’로 거듭나는 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이 영상은 일반인을 섭외해 커플 매칭을 해주는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짝>을 패러디하고 있다.
여자 1호라 일컬어지는 흔녀가 남자 2호라 불리는 훈남에게 반해 다가가지만 그녀의 외모에 실망한 그가 단호히 거절하자 쇼핑을 통해 훈녀로 거듭나는 과정을 나레이션을 통해 묘사하고 있다.
후반부에 아름답게 변한 그녀의 모습을 보고 먼저 다가간 남자를 훈녀가 된 그녀가 차버림으로써 반전의 재미를 준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꾸미면 훈녀가 될 수 있을까?”, ”요즘은 외모도 비전이다. 마음만 이뻐서는 안 된다”, ”남자는 어쩔 수 없이 외모를 보게 된다. 나도 훈녀가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며 공감대를 형성, ‘왕십리 훈녀’ 영상을 빠르게 확신 시키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영상은 일반인을 섭외해 커플 매칭을 해주는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짝>을 패러디하고 있다.
여자 1호라 일컬어지는 흔녀가 남자 2호라 불리는 훈남에게 반해 다가가지만 그녀의 외모에 실망한 그가 단호히 거절하자 쇼핑을 통해 훈녀로 거듭나는 과정을 나레이션을 통해 묘사하고 있다.
후반부에 아름답게 변한 그녀의 모습을 보고 먼저 다가간 남자를 훈녀가 된 그녀가 차버림으로써 반전의 재미를 준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꾸미면 훈녀가 될 수 있을까?”, ”요즘은 외모도 비전이다. 마음만 이뻐서는 안 된다”, ”남자는 어쩔 수 없이 외모를 보게 된다. 나도 훈녀가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며 공감대를 형성, ‘왕십리 훈녀’ 영상을 빠르게 확신 시키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