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부산본부, 공휴일 검진기관 3곳 감사패 전달
작성 : 2012년 01월 07일(토) 20:59 가+가-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조우현)는 지난 5일 저소득·맞벌이가정 등 시간이 없어 건강검진을 받지 못하는 국민을 위해 공휴일에도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검진기관 중 우수기관 3곳을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받은 곳은 바른정 내과 의원(부산 해운대구), 소영철 내과(경남 김해시), 주효섭 소아과의원(울산 동구) 등 3곳이다.
건보공단 부산본부는 지난 2010년 3월부터 지역내 검진기관을 대상으로 공휴일에도 건강검진을 실시할 것을 적극적으로 권유해왔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참여기관이 지난해 말 현재 180여개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부산·울산·경남지역의 공휴일 검진실시 건수도 전국 36.8%인 2만675건을 차지했다.
건보공단 부산본부 관계자는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공휴일에도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검진기관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전달하게 됐다”며 “보다 많은 검진기관이 공휴일 건강검진에 참여해 국가건강검진사업의 발전과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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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감사패를 전달받은 곳은 바른정 내과 의원(부산 해운대구), 소영철 내과(경남 김해시), 주효섭 소아과의원(울산 동구) 등 3곳이다.
건보공단 부산본부는 지난 2010년 3월부터 지역내 검진기관을 대상으로 공휴일에도 건강검진을 실시할 것을 적극적으로 권유해왔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참여기관이 지난해 말 현재 180여개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부산·울산·경남지역의 공휴일 검진실시 건수도 전국 36.8%인 2만675건을 차지했다.
건보공단 부산본부 관계자는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공휴일에도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검진기관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전달하게 됐다”며 “보다 많은 검진기관이 공휴일 건강검진에 참여해 국가건강검진사업의 발전과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