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가수다 순위 충격, 정준하 1위-하하 7위
작성 : 2012년 01월 07일(토) 22:19 가+가-

사진제공 : MBC 무한도전 방송캡쳐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나름 가수다'에서는 진정성있는 무대를 펼친 정준하가 1위를, 음향사고의 불운을 겪은 하하가 7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첫 번째로 무대에 등장했음에도 자신의 처지를 노래한 '키 큰 노총각 이야기'를 모든 진심을 담아 불러내며 관객들의 큰 공감을 얻어 1위에 선정됐다.
특히 정준하가 부른 '키 큰 노총각 이야기'는 진솔한 사랑을 꿈꾸는 40대 노총각의 심정을 잘 전달해 이에 청중 평가단의 마음을 움직였다.
노래 도중 마이크가 고장나는 음향사고를 겪었던 하하는 "열정을 봤을 때 우리가 가장 잘했다"며 스컬과 함께 한 자신의 무대를 1위로 예상했다.
하지만 꼴등을 할 것을 가장 걱정했던 정준하가 1등을, 가장 자신만만해 했던 하하는 꼴지에 낙점된 것.
한편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나름가수다'에는 '영계백숙'을 부른 정형돈이 2등을 차지했다.
이어 '광대'를 부른 박명수가 3등, '더위먹은갈매기'를 부른 유재석이 4등, '삼바의 매력'을 부른 길이 5등, '사랑의 서약'을 부른 노홍철이 6등을 차지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첫 번째로 무대에 등장했음에도 자신의 처지를 노래한 '키 큰 노총각 이야기'를 모든 진심을 담아 불러내며 관객들의 큰 공감을 얻어 1위에 선정됐다.
특히 정준하가 부른 '키 큰 노총각 이야기'는 진솔한 사랑을 꿈꾸는 40대 노총각의 심정을 잘 전달해 이에 청중 평가단의 마음을 움직였다.
노래 도중 마이크가 고장나는 음향사고를 겪었던 하하는 "열정을 봤을 때 우리가 가장 잘했다"며 스컬과 함께 한 자신의 무대를 1위로 예상했다.
하지만 꼴등을 할 것을 가장 걱정했던 정준하가 1등을, 가장 자신만만해 했던 하하는 꼴지에 낙점된 것.
한편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나름가수다'에는 '영계백숙'을 부른 정형돈이 2등을 차지했다.
이어 '광대'를 부른 박명수가 3등, '더위먹은갈매기'를 부른 유재석이 4등, '삼바의 매력'을 부른 길이 5등, '사랑의 서약'을 부른 노홍철이 6등을 차지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