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오브 우먼 재희, 샤방하면서도 정제된 말끔함! 여심 휘청~!
작성 : 2012년 01월 09일(월) 18:32 가+가-

사진제공 : 채널A 컬러오브우먼
재희는 오는 10일 방송될 채널A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 12회 분에서 심지호와 둘이서 일과 사랑을 두고 불꽃튀는 포켓볼시합을 벌이는 모습을 선보이며 시크하면서도 야성적인 매력을 발산하게 된다.
당구 큐(cue)를 들고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재희와 심지호의 모습이 마치 한 폭의 화보 같은 모습을 만들어낸 셈이다.
무엇보다 재희는 깔끔한 베스트에 팔목 위로 와이셔츠를 걷어 올린 채 카리스마를 물씬 풍겨내며 '최상 간지'를 드러낼 예정.
샤방샤방하면서도 정제된 말끔함이 엿보이는 재희의 모습에 여심이 퐁당퐁당 흔들리게 될 전망이다.
재희는 윤소이와 회사 일로 오해가 쌓이면서 심지호와 티격태격 서먹하게 된 상황.
심지호의 제안으로 시작된 포켓볼이었지만 단순하게 당구시합이라기 보단 대결 같은 양상을 보이게 된다.
두 사람 사이에 흐르게 되는 미묘한 심리전은 팽팽한 긴장감마저 몰고 오게 된다.
지난 3일 경기도 일산의 한 바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재희는 그동안 단정했던 재킷을 벗어던진 채 넥타이도 살짝 풀어 낸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촬영장에 들어섰다.
재희는 흰 와이셔츠만으로 심플한 멋을 살린 심지호와 서 있는 모습만으로도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해 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당구 큐(cue)를 들고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재희와 심지호의 모습이 마치 한 폭의 화보 같은 모습을 만들어낸 셈이다.
무엇보다 재희는 깔끔한 베스트에 팔목 위로 와이셔츠를 걷어 올린 채 카리스마를 물씬 풍겨내며 '최상 간지'를 드러낼 예정.
샤방샤방하면서도 정제된 말끔함이 엿보이는 재희의 모습에 여심이 퐁당퐁당 흔들리게 될 전망이다.
재희는 윤소이와 회사 일로 오해가 쌓이면서 심지호와 티격태격 서먹하게 된 상황.
심지호의 제안으로 시작된 포켓볼이었지만 단순하게 당구시합이라기 보단 대결 같은 양상을 보이게 된다.
두 사람 사이에 흐르게 되는 미묘한 심리전은 팽팽한 긴장감마저 몰고 오게 된다.
지난 3일 경기도 일산의 한 바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재희는 그동안 단정했던 재킷을 벗어던진 채 넥타이도 살짝 풀어 낸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촬영장에 들어섰다.
재희는 흰 와이셔츠만으로 심플한 멋을 살린 심지호와 서 있는 모습만으로도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해 냈다.
choidhm@empal.com




